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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사 망신’ 강민호, 2020년엔 80억 몸값할까?

[삼성 톡톡] ‘공수 저조’ 삼성 강민호, 2020시즌엔 재도약 절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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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속 좌절
강민호 선수, 
'잡담사' 왜 그랬어요?

스토브리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행보는 조용.


허삼영 감독이 새로 지휘봉을 잡았지만 외부 FA 영입 및 트레이드는 나서지 않고 있다.


두드러진 전력 보강 없이 새 시즌을 맞이한다면 삼성은 기존 선수들의 분발이 절실.


주목되는 선수는 2019년 주장을 맡았던 강민호.


그는 타율 0.234 13홈런 45타점 OPS(출루율 + 장타율) 0.720로 10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에 성공.

눈물바다
강민호, 타율 0.234는 어찌 할꼬....

'초유의 잡담사' 강민호의 추락


강민호는 발 부상으로 9월 8일 대구 NC 다이노스전을 끝으로 출전하지 못했다.


대체선수대비 승리기여도(WAR/케이비리포트 기준)는 1.96에 불과.


9월 3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전 6회초에 2루 주자였던 그가 '옛 동료' 유격수 신본기와 잡담을 나누다 투수 김건국의 견제구에 걸려 아웃.


KBO리그 사상 초유의 ‘잡담사’로 여론의 지탄을 받았다.


2017시즌 종료 뒤 4년 총액 80억 원으로 삼성에 영입된 강민호가 국가대표 시절의 기량을 회복할지 주목.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용서해줘
강민호 선수, 
2020년에는 부활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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