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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교주' 이학주, 2020년엔 최고 유격수?

[삼성 톡톡] 데뷔 첫 시즌 아쉬움 남긴 삼성 유격수 이학주, KBO리그 데뷔 첫해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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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려보기
기대와 아쉬움 교차했던 
이학주의 2019년

2019시즌을 앞두고 삼성의 기대 요인 중 하나는 내야수 이학주의 가세.


충암고를 졸업하고 미국에 진출했지만 끝내 메이저리그를 밟지 못하고 한국으로 유턴.


‘황금 세대’로 일컬어지는 1990년생 중에서 김상수(삼성), 오지환(LG), 안치홍(KIA) 등을 제치고 고교 시절 최고의 유격수 자질을 갖췄다는 평가.


삼성은 2차 1라운드 2순위로 이학주를 지명.


전지훈련에서 이학주는 김상수를 2루수로 밀어내고 주전 유격수 차지.

팔짱
이학주 덕분에
'2루수 김상수' 발견했지만...

'공수 정교함 부족' 이학주, 2020년 업그레이드 기대


2019년 이학주는 타율 0.262 7홈런 36홈런 OPS(출루율 + 장타율) 0.701 WAR(대체선수대비 승리기여도/케이비리포트 기준) 1.9를 기록.


간간이 장타를 터뜨리며 임팩트를 선보이기는 했지만 타격의 꾸준함이나 정교함은 아쉬웠다.


32개의 볼넷을 고르는 동안 89개의 삼진을 기록, 삼진 대비 볼넷의 비율이 0.36으로 저조.


유격수 수비도 19개의 실책으로 리그 최다 2위의 불명예.


지난해까지 상당 기간의 실전 공백이 여러모로 아쉬웠다.


KBO리그 2년차를 맞이할 이학주의 업그레이드에 기대.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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