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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휴식’ 이용규, 한용덕의 남자로 변신?

[한화 톡톡] ‘정근우와 이별’ 한화, 이용규 복귀에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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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좌절
한화, 2차 드래프트에서 
정근우 내보냈다
'정근우 내보낸' 한화, 이용규 믿는다?

(사진 : 연합뉴스)

지난 20일 단행된 KBO리그의 2차 드래프트의 최고 화제 선수는 정근우.


그는 6시즌 동안 몸담아온 한화를 떠났다.


정근우의 올 시즌 주 포지션은 외야수.


하지만 햄스트링 부상으로 88경기 출전에 그친 가운데 외야 수비는 허술했다.


정근우의 40인 보호 선수 명단 제외는 이용규 복귀와 무관하지 않다는 시선.

긁적긁적
'징계 해제' 이용규, 한화에 합류

'1년 공백' 이용규, 실전 감각 회복 여부가 관건


이용규는 2018시즌 종료 뒤 1년간 미뤄둔 FA 자격을 행사해 2+1년 총액 26억 원의 계약으로 한화에 잔류.


하지만 포지션 문제로 구단과 갈등을 빚어 무기한 참가활동정지 징계 처분.


8월 31일 징계가 해제된 이용규는 팀에 복귀해 마무리 훈련에 참가.


한화는 외야가 고질적 약점인 가운데 이용규의 활약 여부가 중요.


2020년 만 35세가 되는 이용규가 1년 간의 실전 공백을 최소화하며 주전 중견수를 꿰찰 수 있을지 주목.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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