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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먹튀’ 정상호, 1안타에 3,678만원?

[KBO 톡톡] LG가 FA 계약이 종료된 포수 정상호를 방출. 3번째 팀 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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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 툭툭
포수 정상호, LG에서 방출
'FA 먹튀' 정상호, 4년 계약 종료 직후 방출

(사진 : 스포츠동아)

LG 트윈스가 지난 24일 정상호를 방출했다.


정상호는 2015시즌 종료 뒤 FA 자격을 취득해 4년 총액 32억 원에 LG로 이적.


FA 계약 규모에서 드러나듯 그는 백업 포수가 아닌 주전 포수 역할로 영입.


LG 첫해였던 2016년 정상호는 77경기에 출전해 타율 0.182 1홈런 10타점 OPS(출루율 + 장타율) 0.532에 그쳤다.


유강남이 주전을 꿰차며 정상호는 백업으로 밀려났다.

팔짱
정상호 역할,
유강남 '성장 촉진제'였나?

정상호, '세 번째 팀' 나타날까?


정상호는 2017년 79경기, 2018년 70경기 출전에 그쳤다.


잔부상에 시달리며 공수에 걸쳐 기대했던 모습을 전혀 보여주지 못했다.


2019년 정상호는 타율 0.083에 홈런 없이 2타점 OPS 0.208 기록.


5월 27일 어깨 통증으로 1군에서 제외된 뒤 다시는 1군에 복귀하지 못했다.


9월 확대 엔트리는 물론 포스트시즌 엔트리에도 포함되지 못한 정상호는 끝내 방출.


SK와 LG에 이어 새로운 팀을 찾을지 주목.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왕관 내동댕이
'포수 금값' KBO리그, 
정상호 영입 나설 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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