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케이비알

'제구가 문제' 고우석, 제 2의 오승환 쉽지 않다!

[LG 톡톡] LG 트윈스 마무리 고우석, 프리미어 12에서 제구 난조 노출

1,494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초긴장
'첫 성인 국대' 고우석, 
기대는 컸지만...
'제구 난조' 고우석, 프리미어 12 부진

(사진 : 엑스포츠뉴스)

프리미어 12는 한국의 준우승으로 마무리.


한국은 결승전에서 일본에서 3-5로 역전패.


성인 대표팀에 처음 승선한 고우석에게도 프리미어 12는 실망스러운 대회였다.


총 3경기에 등판해 합계 3이닝을 던져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6.00에 그쳤다.


슈퍼라운드 대만전에는 1이닝을 소화하며 1볼넷 1실점.


슈퍼라운드 최종 일본전에는 1이닝 3볼넷 1사구 1실점.

쑥덕쑥덕
'사사구로 자멸' 고우석,
차라리 승부하다 시원하게 맞았으면...

'PS부터 난조' 고우석, 내년에는 정교해져야


프리미어 12에서 고우석의 특기할 만한 기록은 대회 내내 단 1피안타에 그친 것.


1피안타도 내야 안타라 잘 맞은 타구는 결코 허용하지 않았다.


하지만 대회 합계 3이닝 5사사구로 자멸.


150km/h가 넘는 강속구를 보유하고 있지만 제구가 약점임을 노출.


준플레이오프에서도 고우석은 3경기에 등판해 승리 없이 1패 1세이브 1블론세이브 평균자책점 10.80으로 크게 부진.


가을야구와 프리미어 12의 부진을 통해 2020년에는 더욱 성장할지 주목.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필승
'시행착오' 고우석, 
내년엔 철벽 마무리 기대!

[무료 상담] 신한 장기렌트카 카드결제 가능 (클릭)



[무료상담] SK장기렌터카 상담완료 시 주유권 증정[클릭!]

작성자 정보

케이비알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