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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알

감 떨어진 김경문 감독, '천재' 강백호 외면이 패착!

[kt 톡톡] ‘대표팀 막내 타자’ 강백호, 결승전 선발 불발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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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대기
한국 야구, 프리미어 12 
결승전에서 일본에 패하며
2연패 실패..
'막내 타자' 강백호, 첫 선발 출전에서 맹타

(사진 : 마이데일리)

제2회 프리미어 12를 통해 강백호(kt)는 성인 대표팀에 첫 승선.


하지만 도쿄 올림픽 티켓을 확보한 15일 슈퍼라운드 멕시코전까지는 선발 출전하지 못했다.


16일 슈퍼라운드 최종전 일본전에서 첫 선발 출전.


강백호는 기다렸다는 듯이 4타수 2안타 3타점으로 맹활약.


4회초 1사 1, 2루에서 1타점 중전 적시타로 대표팀 데뷔 첫 안타를 신고한 뒤 7회초에는 2사 1, 2루에서 2타점 싹쓸이 중전 적시타 작렬.


5회초 1사 3루에서 우익수 플라이도 3루 주자 이정후의 주루 실수가 아니었다면 충분히 타점이 될 수 있었다. 

헉 놀람
'16일 일본전 맹타' 강백호,
결승전 선발 출전할 줄 알았는데...

'결승전 선발 출전 불발' 강백호, 한국은 3-5 패해 준우승


하지만 베테랑에 대한 믿음을 보인 김경문 감독의 고집 탓에 다음날 결승 일본전 선발 출전 명단에 강백호의 이름은 없었다.


이날 한국은 1회초 김하성의 투런포, 김현수의 솔로포 외에는 경기 내내 득점권 기회조차 만들지 못했다.


강백호는 한국이 3-4로 뒤진 7회초 선두 타자 대타로 출전했지만 삼진으로 돌아섰다.


이날 강백호의 유일한 타석이 되었다.


한국은 일본에 3-5로 석패해 준우승에 그쳤다.


타격 페이스가 좋았던 강백호가 선발 출전해 보다 많은 타석을 소화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필승
강백호, 쑥쑥 커서 
도쿄 올림픽 4번 타자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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