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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킬러’ 차우찬, '노노 재팬'도 부탁해!

[프리미어12 톡톡] 차우찬이 프리미어 12 멕시코전 구원승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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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풍차
한국 야구,
도쿄 올림픽 티켓+프리미어 12 결승행 확정
'0.2이닝 무실점' 차우찬, 구원승 수확

(사진 : 스포티비뉴스)

한국 야구가 2020 도쿄 올림픽 티켓 획득.


15일 도쿄돔에서 펼쳐진 슈퍼라운드 멕시코전에서 7-3 역전승.


올림픽 티켓과 결승전 한일전 진출의 두 마리 토끼 사냥.


0-2로 뒤진 5회말 11명의 타자가 나와 대거 7득점해 승기를 잡았다.


승리 투수는 차우찬.


5회초 선발 박종훈에 뒤이어 등판해 2타자를 모두 범타 처리하며 구원승 획득.

격한 예스
 차우찬 구원승-김현수 싹쓸이,
LG가 다했네!

공교롭게도 차우찬은 멕시코와 깊은 인연.


4년 전 초대 프리미어 12에서 조별 리그 멕시코전에 등판해 3이닝 8K 무실점으로 구원승을 따내 한국의 8강 진출 견인.


차우찬의 국제 대회 첫 승. 


이날이 2015년 11월 14일이었다.


그로부터 거의 4년만인 2019년 11월 15일 멕시코전 구원승 역시 차우찬의 몫.


차우찬을 ‘멕시코 킬러’라 해도 과언이 아닐 듯.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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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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