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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도약’ 류중일호 LG, FA 영입으로 우승 도전?

[LG 톡톡] 2020 우승 도전을 위해 LG가 FA 영입에 나설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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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뿜뿜
'2019년 4위' LG, 
2020년 26년만의 우승 도전?
'임기 마지막 해' 류중일 감독, 우승 도전 적기

(사진 : OSEN)

2019년 LG는 전문가들의 하위권 예상을 뒤엎고 4위로 마감.


2020년은 류중일 감독의 3년 임기의 마지막 해로 우승 도전의 적기.


지난 4년 간 LG는 매해 외부 FA 영입.


2015시즌 종료 후 정상호를 필두로 차우찬, 김현수를 영입한 뒤 2019시즌을 앞두고는 김민성을 사인 앤 트레이드로 데려왔다.


차우찬, 김현수, 김민성의 활약에 힘입어 LG는 3년 만에 포스트시즌 진출.

격한 예스
차우찬, 김현수, 김민성
LG. 외부 FA 영입 3년 연속 성공
LG 차명석 단장, 외부 FA '베팅'할까?

(사진 : 스포티비뉴스)

LG는 내부 FA 오지환, 송은범, 진해수와의 잔류 계약을 11월내로 마치는 것이 목표.


만일 차명석 단장의 시나리오대로 풀릴 경우 외부 FA 영입에 눈을 돌릴 가능성도 충분.


LG가 보완이 필요한 2루수와 불펜을 외부 FA로 채울 수 있다.


2019시즌 주전 2루수 정주현은 타율 0.231 2홈런 27타점 OPS(출루율 + 장타율) 0.600에 그쳤다.


LG 불펜의 젊은 피 고우석과 정우영이 내년에도 꾸준한 활약을 보일지는 미지수,


LG가 올 스토브리그에서도 지갑을 열지 시선이 쏠린다.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엉덩이 춤
차명석 단장, 
올 겨울에도 FA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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