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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총 부대'로 전락한 KIA, 믿을 건 윌리엄스 감독 뿐?

[KIA 톡톡] 2019년 KIA 팀 홈런 최하위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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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속 좌절
'팀 홈런 꼴찌' KIA, 
'거포 군단 타이거즈' 명성 어디로?
'재계약 가능성 높은' 터커, 거포는 아냐

(사진 : OSEN)

KIA의 외국인 선수 3인 중 유일한 생존자는 터커가 될 듯.


터커는 해즐베이커의 대체 선수로 5월 중순에 KBO리그 데뷔.


타율 0.311 9홈런 50타점 OPS 0.860 WAR(대체선수대비 승리기여도/케이비리포트 기준) 3.0 기록.


33개의 2루타를 기록했지만 홈런 숫자는 두드러지지 않았다.  


만일 재계약한다 해도 터커가 내년에 홈런왕을 다투는 ‘거포’로 변신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

쑥덕쑥덕
터커만한 외인 타자는 없지만, 
거포는 아닌데...
'거포 유망주' 이우성, 2020년에는 각성?

(사진 : 뉴스1)

2019시즌 KIA는 76개의 홈런으로 리그 최하위.


두 자릿수 홈런 타자는 17홈런의 최형우가 유일.


베테랑 거포들의 에이징 커브 및 은퇴가 뼈아팠고 2루수 안치홍의 장타력 실종도 심각했다.


트레이드로 데려온 우타 거포 유망주 이우성은 KIA 이적 후 3홈런 추가에 불과.


메이저리그 통산 378홈런의 거포 출신 윌리엄스 감독이 KIA 타선을 바꿀지 주목.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무한 오케이
'MLB 거포 출신' 윌리엄스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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