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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FA 포기’ 장원준, 2020년이 마지막 기회?

[두산 톡톡] FA 자격을 취득한 장원준이 2년 연속 권리 행사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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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나네
두산 장원준, 2년 연속 FA 포기
'장꾸준' 장원준, FA 신청 다시 미뤘다

(사진 : 뉴스1)

KBO리그 FA 시장이 열렸지만 24명의 자격 선수 중 5명이 권리 행사를 포기.


그 중 한명은 두산 베어스 베테랑 좌완 장원준.


2014시즌 종료 뒤 장원준은 FA 자격을 취득해 4년 총액 84억 원의 거액 계약으로 두산에 이적.


내부 FA 잔류에도 인색한 두산이 ‘FA 대어’를 영입해 화제가 되었다.


장원준은 2015년 12승 12패 평균자책점 4.08, 2016년 15승 6패 평균자책점 3.32를 기록한 것은 물론 두산의 한국시리즈 2연패에 기여.


2004년 프로 데뷔 후 2015년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처음으로 우승 반지 획득.

함성
2015-16 두산 KS 2연패, 
장원준 없었다면 불가능

'갑작스런 하락세' 장원준, 2020년엔 부활?


장원준은 2017년 14승 9패 평균자책점 3.14으로 ‘꾸준함’ 과시.


하지만 두 번째 FA 자격 획득을 눈앞에 둔 2018년 3승 7패 2홀드 평균자책점 9.92로 부진.


결국 FA 자격 행사를 포기했다.


하지만 2019년에도 장원준은 1군에서 6경기에서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9.00에 그쳤다.


지난 9월에는 왼쪽 무릎 수술을 받아 시즌 아웃.


또 다시 FA를 미룬 장원준이 내년에 부활할지 주목.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용서해줘
장원준, 2020년엔 '장꾸준 부활'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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