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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력 실종' 안치홍, FA 대박은 없다?

[KIA 톡톡] FA내야수 최대어인 안치홍, KIA 동료 김선빈과 함께 FA 자격 동시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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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봤네
'2009년 우승 막내' 안치홍, 벌써 FA?
'FA 내야수 최대어' 안치홍, 정교한 타격이 강점

(사진 : OSEN)

올 FA 시장의 내야수 최대어는 안치홍이 꼽힌다.


‘황금 세대’인 1990년생 만 29세로 FA 선수 중 동갑내기 오지환과 함께 가장 젊다.


2019시즌 타율 0.315에 통산 타율 0.300로 정교한 타격은 안치홍의 최대 장점.


만에 하나 그가 타 팀으로 이적할 경우 팀 타선의 짜임새 상승을 단번에 도모할 수 있다.

격한 예스
KIA, 안치홍 꼭 잡아주세요!

FA 안치홍, 타 팀이 영입나설까?


안치홍은 ‘FA 대어’로는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 23개에서 올해 5개로 대폭 감소한 홈런 때문.


장타율은 2018년 0.563에서 2019년 0.412로, WAR(대체선수대비 승리기여도/케이비리포트 기준)은 2018년 5.07에서 2019년 2.74로 크게 하락.


불안해진 2루수 수비와 잔부상도 약점으로 꼽힌다.


FA 안치홍의 최종 행선지와 계약 규모는 올 스토브리그 최대 볼거리가 될 듯.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불몽둥이
FA 안치홍, 
타 팀이 영입전 나서면 몸값 상승 가능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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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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