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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짜 포수’ 이지영-김태군, 키움-NC 떠날까?

[야구 톡톡] 포수FA 이지영과 김태군, FA 자격 동시 취득. 중박 가능성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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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질러
'FA 포수' 이지영-김태군, 시장 나왔다
'알짜 포수' 이지영-김태군, FA 자격 취득

(사진 : OSEN)

KBO리그 FA 시장에 이지영과 김태군, 포수 2명이 동시에 풀렸다.


2019시즌 이지영은 타율 0.282 1홈런 39타점 OPS(출루율 + 장타율) 0.632 기록.


준플레이오프 타율 0.333, 플레이오프 0.364, 한국시리즈 0.300으로 가을야구 맹타 과시.


김태군은 경찰청 전역 후 8월 중순 1군에 등록.


양의지와 김형준이 버티고 있는 가운데 김태군은 18경기에서 타율 0.182에 홈런 없이 1타점 OPS 0.539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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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김태군, 원 소속팀 내부 사정은?


이지영과 김태군의 원 소속팀의 내부 FA 관련 대처는 지난해까지 달랐다.


이지영의 원 소속팀 키움 히어로즈는 지난해 김민성의 사인 앤 트레이드에서 드러나듯 내부 FA 잔류에 소극적.


반면 김태군의 원 소속팀 NC 다이노스는 내부 FA 잔류에 적극적인 편이었다.


하지만 ‘포수 왕국’ NC가 김태군에게도 동일한 잣대를 적용할지는 미지수.


안방이 취약한 롯데 자이언츠 등이 적극 나서 영입할 FA 포수는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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