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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해설 위원, 감독 보다는 단장?

[롯데 톡톡] 롯데 자이언츠 허문회 감독 선임. 스타 해설자는 단장으로 선임하는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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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
'최하위 추락' 롯데, 
허문회 감독 선임
'스타 플레이어'는 감독이 될 수 없다?

(사진 : 키움 히어로즈)

KBO리그 2020시즌 10개 구단 사령탑이 확정.


최하위로 시즌을 마친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 10월 27일 허문회 키움 히어로즈 수석 코치의 감독 선임 발표.


경성대 출신의 허문회 감독은 2001년부터 2년간 롯데에 선수로 몸담았다.


1994년 프로에 데뷔해 현역 시절 523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9 20홈런 129타점을 기록.


스타플레이어보다는 전문 대타 요원에 가까웠다. 

당신이 최고
KBO리그 감독은 
'무명 선수의 반란'이 대세?
'스타 출신 해설 위원'은 단장으로?

(사진 : 한화 이글스)

최근 KBO리그는 ‘스타플레이어 출신 해설위원’은 감독으로 ‘영전’하지 못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감독 선임 과정에서 스타 출신 해설 위원들이 하마평에 오르기도 했다.


하지만 팬들은 오히려 스타 출신 해설위원에 대한 부정적 평이 많았다.


‘감독은 코치로서 일정한 성과를 담보해야만 된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반면 LG 트윈스 차명석 단장, 한화 이글스 정민철 단장 등 ‘스타 출신 해설위원’의 ‘단장 영입’은 늘어나는 추세.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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