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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우승 후 추락한 KIA, 조계현 체제는 지속?

[KIA 톡톡] 올해 7위에 그친 KIA 신임 감독 선임에 앞서 조계현 단장 책임론이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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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담당 에디터가 전하는 2019시즌 KIA 관전평입니다.

캐릭터 by 최감자, 홍보용 일러스트/카툰 작업 문의는
kbr@kbreport.com 으로!!

뻘뻘 당황
새 감독 찾는 KIA, 
'조계현 체제'는 지속?
'2년 연속 추락' KIA, 조계현 단장 책임론 대두

(사진 : 스포츠서울)

KIA는 올 시즌 무려 100경기를 감독 대행 체제로 치렀다.


지난 5월 16일 최하위 추락의 책임을 지고 김기태 감독이 사퇴했기 때문.


베테랑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지 못했던 김기태 감독의 패착이었다.


박흥식 감독 대행이 선임된 뒤 한때 KIA는 상승세를 탔지만 지속되지 못했다.


윌랜드와 터너, 두 외국인 투수의 부진 지속에 발목 잡힌 탓.


전력 보강에 인색한 가운데 외국인 선수 스카우트에 실패한 조계현 단장에 대한 책임론이 불거지고 있다. 

낙하
'2년 전 통합 우승' KIA의 추락,
조계현 단장의 책임은?

'전력 보강 소홀' 조계현 단장, 몰락한 KIA


조계현 단장은 2017년 통합 우승 직후 수석 코치에서 단장으로 영전.


하지만 조계현 단장의 지난 2년 임기 동안 KIA는 외부 FA 영입을 통한 전력 보강은 없었다.


지난 시즌 종료 후 임창용의 방출로 KIA 마운드 약화 및 최하위 추락을 자초한 책임도 있다.


특히 임창용의 한미일 통산 1000경기 출전 기념 상품 판매 다음날 갑작스런 방출로 KIA 구단은 빈축.


KIA는 새로운 단장을 영입하고 그의 야구관에 걸맞은 새로운 감독을 선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부끄럽다니까
KIA, 
'새 술은 새 부대에' 
목소리에 응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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