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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신만고 세이브’ 고우석, 그렇게 마무리가 된다

[LG 톡톡] LG 트윈스가 벼랑에서 탈출. 준PO 3차전에서 키움에 4-2 역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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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가볼까
'기사회생' LG, 4차전 가즈아!
'1이닝 2사사구 무실점' 고우석, 준PO 첫 세이브

(사진 : 스포츠조선)

LG가 4-2로 앞선 9회초 마무리 고우석이 등판.


선두 타자 김하성에 볼넷, 대타 송성문에 사구를 내줘 불안하게 출발.


이지영의 희생 번트로 1사 2, 3루 동점 위기에 직면했으나 대타 박동원을 중견수 직선타, 김혜성을 우익수 뜬공 처리해 경기 종료.


준플레이오프 첫 세이브의 순간 고우석은 포효하며 환한 웃음.


고우석은 무실점 세이브를 수확하며 1차전 끝내기 홈런 허용과 2차전 블론 세이브의 악몽을 지워냈다. 

기대봐
'1-2차전 악몽 탈출' 고우석, 
그렇게 마무리가 된다

'멀티 히트-결승 득점' 정주현, MVP 선정


LG 타선은 정주현이 견인했다.


LG가 0-2로 뒤진 2회말 2사 1, 2루에서 정주현의 1타점 중전 적시타로 1-2로 추격.


2-2 동점이던 7회말 선두 타자로 나와 정주현이 우월 2루타와 상대 실책으로 무사 3루 절호의 기회 마련.


오지환의 중견수 희생 플라이에 정주현이 홈으로 들어와 LG는 3-2로 역전하며 결승점을 뽑았다.


이날 정주현은 3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으로 데일리 MVP 선정.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http://bj.afreecatv.com/tomino 

짜잔
준PO 3차전 '미친 선수'는 
LG 정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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