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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력맨' LG 페게로, 제 2의 페타지니?

[LG 톡톡] LG 트윈스가 2연승 달성. 13일 잠실 히어로즈전에서 8-7 끝내기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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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담당 에디터가 전하는 2019시즌 LG 관전평입니다.

캐릭터 by 최감자, 홍보용 일러스트/카툰 작업 문의는
kbr@kbreport.com 으로!!

발그레 히히
LG, 상위팀 상대 꿀맛 같은 2연승
'끝내기 안타' 김민성, 키움전 불방망이 지속

(사진 : 일간스포츠)

엎치락뒤치락하던 이날의 타격전을 마무리 지은 것은 김민성.


7-7 동점이던 9회말 선두 타자 채은성의 중전 안타와 대주자 신민재 투입, 그리고 김용의의 희생 번트로 1사 2루 끝내기 기회 도래.


김민성은 풀카운트 끝에 끝내기 중전 적시타를 터뜨려 승부에 마침표.


이날 김민성은 5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하며 키움전 타율 0.400 1홈런 11타점 기록 중.


‘핫코너 지킴이’이자 ‘하위 타선 해결사’ 김민성 없었다면 LG 순위는 과연?

꾸벅
'김민성 영입' 차명석 단장, 혜안에 감복

'2G 연속 홈런' 페게로, 감 잡았다 


LG의 외국인 타자 페게로는 2경기 연속 홈런 작렬.


LG가 1-3으로 뒤진 5회말 2사 만루에서 역전 우월 그랜드 슬램 대폭발.


무엇보다 KBO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패스트볼을 받아쳐 터뜨린 장타라는 점에서 후련.


맞는 순간 홈런을 직감할 수 있었던 타구 속도 182km/h의 총알 같은 타구.


이날 페게로는 4타수 2안타 1홈런 4타점으로 LG의 승리에 기여.


KBO리그 적응 마친 페게로가 LG 외인 타자 잔혹사 끊을까?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http://bj.afreecatv.com/tom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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