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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의 부전자전? 블게주-한만주 열풍!

[하광주의 MLB 이야기] 아버지보다 나은 아들, 주목받고 있는 메이저리그 2세 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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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보다 나은 아들?
의지왕

이른바 '2세들의 전성시대'가 메이저리그에 도래했습니다.


과거 스타플레이어들의 아들들이 메이저리그에 소속 입성해 아버지 못지 않은 활약을 보이자  '2세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예전에 활약했던 스타들의 2세가 메이저리그에 데뷔하여 활약하는 모습은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과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보통 스포츠 스타 선수의 2세는 항상 앞에 붙는 수식어로 아버지의 명성에 가려지는 경우가 많고 부담감에 기대만큼 성장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소개할 2세들은 아버지 못지 않습니다!!


1.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블게주)

괴수라 불리며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에 오른 블라디미르 게레로의 아들입니다.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는 세계 최고의 야구 유망주로 마이너 리그 시절부터 아버지인 블라디미르 게레로에 버금가는 활약을 보일 것으로 평가받았습니다.


2019년 MLB 올스타전 홈런더비에 참가해 엄청난 파워를 보여주며 1라운드부터 29개의 홈런을 기록, 역대 홈런더비 라운드 최다 홈런 신기록을 만드는 괴력을 뽐냈습니다. 


이 날 홈런더비의 총 홈런 개수는 91개로 단일 홈런 더비 신기록을 경신하며 전 세계에 자신의 존재감과 스타성을 알렸습니다.


홈런 더비 이후에는 8월 6일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가 이주의 선수로 선정되었습니다.

개인 통산 두 번째이며 토론토 선수가 한 시즌에 두 차례나 이주의 선수로 선정된 건 2015년 조시 도날드슨 이후 처음입니다.

1999년생으로 20살인 어린 나이지만 타격은 이미 완성형이라는 평가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와 함께 야구장에 같이 오기도 했었는데 어느새 메이저리그의 선수가 되어 아버지의 뒤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페타주)

https://sports.v.daum.net/v/20190705074829886

박찬호에게 한 이닝 한 투수 만루홈런 두개(한만두)를 때려낸 페르난도 타티스의 아들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한국팬 한정으로 한만두 주니어(한만주)라는 귀여운 별명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현시점 MLB 최고의 유격수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소속의 유격수로 공,수,주를 모두 갖추고 있으며 1999년생의 어린나이지만 주전 자리를 확보한 상태입니다.

현재 22홈런, 3할이 넘는 타율을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신인왕을 놓고 경쟁할 정도로 엄청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보 비셋은 MLB 토론토 블루제이스 소속 유망주로 주 포지션은 유격수이며 단테 비셋의 아들로 알려져 있습니다.


'괴수 아들'인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와 같은 토론토 소속팀으로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미래로 손꼽히고 있는 선수입니다.


2019년 7월 30일 캔자스시티전에서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데뷔 3번째 경기였던 1일 캔자스시티전부터 매 경기 2루타를 생산하며 11경기 연속 안타에 9경기 연속 2루타를 기록하며 2루타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메이저리그 데뷔한 지 보름도 되지 않은 신인 선수가 빅리그의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해당 기록은 1939년 마지막 4할 타자 테드 윌리엄스 이후 80년 만에 등장했습니다. 신인선수가 벌써부터 전설의 선수를 소환하면서 팬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아버지들 못지 않은 활약을 보이며 팬들의 이목을 사라잡은 2세 유망주들의 성장세와 활약을  앞으로도주목해 보시죠!!


글/구성: 하광주, 김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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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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