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케이비알

‘호랑이 해결사' 유민상, 꽃범호 후계자 찾았다!

[KIA 톡톡] KIA 타이거즈가 전날 대패를 역전승으로 되갚았다. 7일 광주 LG 트윈스전에서 10-5 승리.

18,589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KIA 타이거즈 담당 에디터가 전하는 2019시즌 KIA 관전평입니다.

캐릭터 by 최감자, 홍보용 일러스트/카툰 작업 문의는
kbr@kbreport.com 으로!!

헉 놀람
'0-5에서 10-5로 대역전', 
KIA 살아있네!
'결승타' 유민상, 2안타 2타점

(사진 : KIA 타이거즈)

KIA는 0-5로 뒤진 2회말 2점을 만회했다.


무사 1루에서 유민상이 우전 안타로 무사 1, 3루 기회를 마련했다. 안치홍의 1타점 중전 적시타와 김민식의 우익수 희생 플라이로 2-5로 추격.


5회말에는 김선빈과 터커의 연속 적시타로 5-5 동점에 성공한 뒤 유민상이 2타점 싹쓸이 우익선상 역전 2루타 작렬. 이날의 결승타였다.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한 유민상은 4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하며 주전 찜.


지난해까지 해결사 역할을 하던 '꽃범호' 이범호의 빈자리를 채울까?

슈퍼맨
KIA 5번 타자, 유민상이 찜!

'3회 이후 순항' 김기훈, 2승 수확


선발 김기훈은 5이닝 6피안타 3사사구 5실점(4자책)으로 시즌 2승 수확.


1회초에는 3피안타 2볼넷으로 4실점, 2회초에는 1피안타로 1실점해 0-5로 끌려갔다.


하지만 박흥식 감독 대행이 뚝심을 발휘해 조기 강판시키지 않고 계속 밀어붙이자 김기훈이 화답했다.


3회초 삼자 범퇴에 성공한 김기훈은 4회초 2사 1, 2루에서 이형종에 좌전 안타를 맞았지만 좌익수 최형우의 홈 보살에 힘입어 무실점 이닝 종료.


5회초 LG의 중심 타선을 삼자 범퇴시킨 김기훈은 5회말 5득점에 힘입어 승리 투수 요건을 갖췄다.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점프
고졸 신인 김기훈, 무럭무럭 자라자!

[1억 만들기 이벤트] 청개구리클럽 상담신청 (클릭)



스포츠 1분은 케이비알에서!! (클릭)

스포츠 1분은 케이비알에서!!
https://1boon.kakao.com/KBR

작성자 정보

케이비알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