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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트 라이벌즈 개막! 한국 대표팀은 중국에 설욕할까?

[E스포츠 토픽] 주춤한 LCK, 리프트 라이벌즈 첫 우승을 노린다. <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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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트 라이벌즈 개막!!

출처리그오브레전드 공식 홈페이지

7월4일 장충체육관에서 리프트 라이벌즈가 개막했습니다!!


리프트라이벌즈는 리그오브레전드(롤) 게임의 지역 대항전 대회예요.


아시아 리프트라이벌즈에는 한국(LCK)과 중국(LPL) 그리고 대만/홍콩/마카오 연합(LMS) & 베트남(VCS)의 연합팀으로 총 3개의 팀이 출전해요.


LCK와 LPL은 각각 스프링시즌 상위 4개팀이, LMS와 VCS는 상위 2개팀씩 연합팀을 구성해서 경기에 나서요.

경기 방식

출처리그오브레전드 공식 홈페이지
경기 일정

출처리그오브레전드 공식 홈페이지
망해부러쓰
세계 최강국으로 몇년간 롤판을 점령했던 LCK(한국)가 최근 급격한 부진에 빠졌죠. 
LPL(중국)이 한국의 선수들과 코치들을 대거 영입하며 엄청난 발전을 이뤘고, EU(유럽) 등의 지역도 LCK를 따라잡기 위해 노력하더니 지금의 롤판은 춘추전국시대가 되었다고 할 수 있어요.

LCK가 국제대회 우승컵을 들어올린지는 벌써 1년이 넘었어요.

부탁드립니다
이에 어느 때보다 국내 팬들에게는 LCK의 국제대회 우승 소식이 절실한 상황이에요.

그 우승이 2017년 대회가 시작된 이후로 2년 연속 중국에게 우승컵을 내준 리프트 라이벌즈라면 더욱 의미있겠죠??

1일차 결과

7월 4일 1일차 결과는 어땠을까요??

오필승코리아
팬들의 우려를 불식시키듯 깔끔한 4승 0패 기록!!
순위표 맨 위에 올라선 LCK예요.
1경기: LCK 명가의 부활 (플래시울브즈 vs SKT T1)

최근 LCK 리그 내에서 부진에 빠지며 디펜딩 챔피언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SKT T1이 리프트라이벌즈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어요.
경기력에 가장 많은 의문부호가 붙었던 팀인데 깔끔하게 승리하며 앞으로의 모습을 기대케 했어요.

2경기: 산뜻한 국제무대 데뷔전 (담원 vs EVOS e스포츠)

그리핀과 함께 처음으로 국제대회에 나선 담원은 베테랑 탑라이너 '플레임'을 기용했어요. 결과는 대성공. 최근 폼이 좋은 '쇼메이커'도 날아다니며 부족한 경험이라는 약점은 없다는 것을 보여줬죠.

4경기: 중국 담당 일진 '데프트' (펀플러스 vs 킹존)

킹존 원딜 '데프트'는 역시 중국 담당 일진이었어요. 엄청난 딜량을 뿜어내며 쿼드라킬도 기록했죠. '내현'도 안정성 있으면서도 번뜩이는 플레이를 선보이며 중국팀을 손쉽게 이겼어요.

6경기: 어나더레벨의 화려한 팀파이트 (JD 게이밍 vs 그리핀)

LCK 어나더레벨이라고 불리는 그리핀이 LPL의 강호로 자리잡은 JD 게이밍을 화끈하게 물리쳤어요.
그리핀의 첫 국제대회라 더욱 많은 팬들이 관심을 가졌는데, 화려한 챔피언들을 픽하며 환상적인 한타장면을 연출했어요.

폼은 일시적이어도 클라스는 영원하다
필승
7월 5일 2일차 경기에서도 LCK가 좋은 모습을 보이며 결승에 직행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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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구성 : 이승호 에디터, 감수: 김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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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비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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