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케이비알

'켈리-윌슨’ 때문에 웃는 LG, 외국인 투수는 풍년!

[LG 톡톡] LG 트윈스가 2연승 성공. 3일 잠실 한화 이글스전에서 6-1 완승.

8,155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LG 트윈스 담당 에디터가 전하는 2019시즌 LG 관전평입니다.

캐릭터 by 최감자, 홍보용 일러스트/카툰 작업 문의는
kbr@kbreport.com 으로!!

사랑의 풍차
2연승 LG, 위닝 시리즈 확보
켈리, 6이닝 무실점 8승

(사진 : LG 트윈스)

선발 켈리는 6이닝 4피안타 1볼넷 3탈삼진 무실점으로 8승.


1회초 2사 2루, 2회초 1사 1, 2루 위기를 극복한 뒤 6회초를 끝으로 마운드를 내려갈 때까지 득점권 위기를 맞이하지 않을 정도로 순조로웠다.


6월 26일 잠실 SK 와이번스전 5이닝 8피안타 5사사구 6실점 패전의 부진을 씻어냈다.


전날 윌슨도 8승에 성공하면서 LG 외국인 투수 듀오 윌슨과 켈리는 공동 10승 달성이 가시화.


LG 외국인 투수 듀오의 공동 10승 달성은 2015년 나란히 10승을 거둔 소사-루카스 이후 없었다. 


‘윌켈’이 LG 외인 4년만의 공동 10승에 성공?

어깨동무
윌슨-켈리, 10승 함께 가요

채은성 결승 2점 홈런


5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채은성은 결승타의 주인공이 되었다.


0의 균형이 이어지던 4회말 2사 1루에서 좌월 2점 홈런 작렬.


선발 채드벨의 4구 높은 체인지업을 놓치지 않았다.


채은성의 타석 3구에 2루 주자 이형종의 3루 도루자가 나온 직후에 터진 홈런이었기에 너무도 귀중했다.


타율 0.307로 3할을 유지하면서도 장타력과 타점 능력의 아쉬움을 지적받아온 채은성이 이날 홈런으로 지난해의 면모를 되찾을지 주목.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http://bj.afreecatv.com/tomino

꾸벅
'승리 요정' 이우찬, 3연전 싹쓸이 도전

신차-장기렌트 무료 상담신청(클릭)



스포츠 1분은 케이비알에서!! (클릭)

스포츠 1분은 케이비알에서!!
https://1boon.kakao.com/KBR

작성자 정보

케이비알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