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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터진 정주현, LG '2번 타자’ 여기 있네!

[LG 톡톡] LG 트윈스가 2연승-위닝 시리즈 달성. 20일 대구 삼성전에서 11-3 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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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담당 에디터가 전하는 2019시즌 LG 관전평입니다.

캐릭터 by 최감자, 홍보용 일러스트/카툰 작업 문의는
kbr@kbreport.com 으로!!

먹는게 최고
두산 상대로 굶주렸던 LG 타선, 
삼성 만나 
14안타 3홈런 11득점
정주현, 데뷔 첫 4안타

(사진 : LG 트윈스)

2번 타자로 선발 출전한 정주현은 1회초 1사 후 선제 좌월 솔로 홈런 작렬. 선발 윤성환의 슬라이더 공략.


1-1 동점이던 3회초 1사 2, 3루에서는 1타점 좌전 적시타로 2-1 리드를 만들었다. 


이날의 결승타. 5회초 좌전 안타, 7회초 좌익선상 2루타로 정주현은 2009년 프로 데뷔 후 첫 4안타.


정주현이 고향 대구에서 2경기에서 7안타 2루타 3개 홈런 1개 4타점으로 대폭발. ‘강한 2번 타자’가 여기 있었네!

눈에서 하트
고향 대구, 정주현의 '약속의 땅'

'광토마' 이형종, 공수주 종횡무진


정주현 뒤는 3번 타자 이형종이 뒷받침. 


3회초 정주현이 2-1로 달아나는 적시타를 터뜨리자 이형종이 중견수 희생 플라이 타점으로 3-1을 만들었다.


5회초에는 1사 후 좌월 2점 홈런 터뜨려 LG가 6-1 리드. 이형종은 주중 3연전에서 2개의 홈런 폭발. 7회초에는 무사 2루에서 좌전 적시타로 1타점 추가. 


1사 후에는 이중 도루로 3루에서 홈으로 파고들어 득점. 이날 이형종은 4타수 3안타 1홈런 4타점 3득점.


4회말에는 1사 1루에서 최영진의 머리 위로 넘어가는 장타성 타구를 좌익수 이형종이 점프하며 잡아내는 호수비. 정주현과 이형종의 맹활약 덕분에 LG 팬들은 김현수가 결장한 사실도 까맣게 잊었다고...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http://bj.afreecatv.com/tomino

트리플댄스
'승리 요정' 이우찬, LG 3연승 위해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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