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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알

'김래원-정용화' 닮음꼴 미남 에이스, 삼성 원태인이 뜬다

[야구이야기] 히어로즈 상대 7이닝 1실점으로 프로 데뷔 첫 승 거둔 삼성 원태인, 연예인 닮음꼴 외모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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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첫 선발승을 거둔 삼성 신인 원태인

출처삼성구단 SNS
축하 댄스
첫 승 축하!!!
삼성 신인왕 가즈아~!!

삼성 라이온즈 1차지명 고졸 신인 원태인(19)이 4일 고척경기에서 히어로즈 강타선을 7이닝 1실점으로 막으며 프로 데뷔 첫 승을 거뒀습니다. 


1년 선배이자 대형 선발감으로 평가받는 히어로즈 안우진과의 맞대결에서 승리를 거두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는데요


호흡을 맞추던 포수 강민호가 안우진의 속구에 목덜미를 맞으며 4회 교체되는 돌발 상황에도 불구하고 흔들림 없이 안정감을 보인 점이 훌륭했습니다.


원태인 프로 첫승 투구 하이라이트

사실 원태인은 어린시절부터 대구-경북지역에서 지명도가 높았던 투수 유망주였습니다.


6살 때 매스컴을 통해 ‘ 야구신동’으로 야구계에 알려졌고 중학 시절 이후에는 ‘천재’ 라는 수식어가 이름 앞에 붙으며 연고지역 삼성 라이온즈 팬들을 흥분시키기도 했습니다.

대구 야구신동으로 알려졌던 시절의 원태인

임창용 앞에서 시구를 하던 어린시절의 원태인

고교 시절 기록도 뛰어나 일찌감치 삼성의 1차 지명 대어로 꼽혔었죠.


이하 기록과 지명 당시 스카우팅리포트도 확인해 보시죠

2019 삼성 1차지명 원태인(경북고)

....고민의 여지가 없는 1차지명이었다. 연고지 내 이렇다 할 경쟁자도 없었을 뿐더러, 전국 단위로 봐도 한 손가락에 꼽힐 만큼 경쟁력을 갖춘 유망주이기 때문이다.

6살 때 야구 신동으로 TV에 출연할 정도로 유명세를 탔고, 중학교 때 이미 140km이상의 강속구를 뿌리며 주목을 받아왔다. 아버지이자 경복중학교 감독인 원민구 감독의 세심한 관리를 받았고 기본기가 매우 탄탄한 선수로 평가 받는다.

속구는 최고 153km를 기록했다고 알려져 있으며(황금사자기에선 151km 기록) 평균 구속은 140km 중반대에 형성되고 있다. 슬라이더, 커브, 서클체인지업 등 다양한 변화구를 구사할 수 있다. 어릴 적부터 에이스로 활약했고 마운드 위에서의 위기관리 능력과 완급조절이 뛰어나고 제구력 또한 수준급이라는 평이다.

중학교 3학년 때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았고 고교 1-2학년까지 많은 이닝을 던지지 않아 싱싱한 어깨 또한 좋은 점수를 받고 있다. 프로 입단 후 체계적인 관리를 받고 변화구의 완성도를 끌어올린다면 당장 2019시즌 1군 마운드에 설 기회를 잡을 것으로 보인다.

고교생 원태인이 야구팬에게 보낸 영상 편지와 고교 시절 뛰어난 평가를 받았던 투구 모습도 확인해 보시죠!!

# 다음스포츠 독자에게 보낸 고교생 원태인의 영상 편지

고교시절 속구-변화구 궤적

기본기가 뛰어난 원태인 수비도 척적

대형 에이스감으로 주목받던 히어로즈 안우진과의 맞대결에서 7이닝 1실점 호투로 첫 승을 거둔 원태인은 잘생긴 외모로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유명 연예인들과 닮음꼴이라는 평도 있습니다. 

사진으로 확인해 보시죠!

가수 겸 배우로도 잘 알려져 있고 현재 군복무 중인 정용화와도 닮음꼴이라는 평입니다. 

실력과 외모를 겸비한 원태인이 앞으로도 호투를 이어가며 구자욱의 뒤를 이어 신인왕에 오를 지 주목됩니다.

이상 삼성 라이온즈 담당 에디터가 전하는 삼성 소식이었습니다.

글/구성: 민상현 에디터, 김PD

캐릭터 by 최감자, 홍보용 일러스트/카툰 작업 문의는kbr@kbreport.com 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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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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