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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괴수 등장? '랭킹1위 유망주' 블-게-주가 온다!

[MLB 이야기] 반박불가능한 최고 유망주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가 드디어 콜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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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는 야구와 관련된 많은 세부 사이트들이 존재합니다.

유망주 평가를 따로 하는 사이트들도 굉장히 많은데요.

유명한 Baseball America(a.k.a BA)나 Baseball Prospectus(a.k.a BP)는 물론이고, 세이버 메트리션들이 활동하는 것으로 유명한 Fangraphs 등에서는 매년 유망주 순위를 작성합니다.

이 외에도 메이저리그 공식 사이트인 MLB.com에서는 MLB Pipeline을 공식적으로 선정해 유망주 랭킹을 고지하기도 합니다.

이 곳의 평가자들이 갖고 있는 성향들이 각기 다른만큼 유망주 순위는 사이트마다 조금의 차이가 있습니다.
부탁해요
오매불망 기다렸어!!

그러나 이 모든 사이트에서 2019년 전체 1위 유망주로 꼽힌 선수가 있습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 소속의 내야수,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가 그 주인공입니다.

▲마이너리그를 초토화시킨 랭킹 1위 유망주,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는 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메이저리그를 대표했던 슬러거이며 일명 '괴수'라 불렸던 블라디미르 게레로의 아들로도 유명한데요.


아버지 블라디미르 게레로는 96년 데뷔해 2011년 은퇴할 때까지 통산 449개의 홈런을 기록했고, MVP 1회, 올스타 9회, 실버슬러거 8회를 수상했던 선수입니다.


2018년에는 두번째 도전만에 명예의 전당(Hall Of Fame, a.k.a HOF)에 입성하기도 한 전설이죠.

▲명예의 전당 헌액자인 블라디미르 게레로의 통산 성적

짱입니다요
인정~! 인~~~정!!
통산 성적만 봐도 감탄을 금할 수가 없는데요.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는 아버지에 비한다면 운동능력은 다소 떨어진다는 평가도 있지만, 동 나이대에서는 적수가 없는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플러스-플러스 등급의 컨택과 플러스-플러스 등급의 파워 포텐셜을 동시에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을 정도입니다.

여기에 아버지에 비해 더 뛰어난 선구안마저 갖추고 있는 선수로, 어쩌면 명예의 전당에 오른 아버지 이상의 성과를 거둘 것이라 예상되기도 합니다.
블게주 활약상

이런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의 콜업소식을


소속팀인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구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알려왔는데요.

헉 놀람
드디어...!
오클랜드와의 시리즈가 시작되는 27일 토요일(한국시간)에 25인 로스터에 등록될 예정이라고 알려졌습니다.

이에 팬들은 물론이고, 대다수의 현지 언론들도 게레로 주니어의 콜업을 큰 기대를 가지고 기다리고 있는 상황.

아버지 게레로는 본인의 트위터를 통해서 아들의 콜업을 축하하기도 했습니다.

현 메이저리그 최고의 유망주 게레로 주니어는 본인의 명성을 최고의 무대에서도 증명할 수 있을까요?


명예의 전당 헌액자인 아버지의 아성에 도전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글/구성: 이상평 에디터, 김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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