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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바람 LG 단독 선두! 한동민-모창민 홈런 선두!!

[야구 이야기] KBO리그 현재(3/26) 순위 및 투타 WAR 10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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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팀 순위(3/26기준)

나들이 가볼까 얼쑤 좋다~단독 1위
LG 트윈스가 신바람나는 개막 3연승으로 리그 단독 선두로 올라섭니다. 지난해에도 시즌 초반 좋은 페이스였는데요 올해는 투타에서 좀더 안정감이 느껴진다는 평입니다.

한편 공교롭게 K로 시작하는 두 구단, KIA와 KT는 개막 3연패로 리그 공동 9위입니다. 


2경기 연속 선발이 무너진 KIA는 속절없는 3연패, KT는 다잡은 연장전 승부를 믿기지 않는 연속홈런포로 인해 내주고 말았습니다.


두팀 모두 1승이 절실한 상황인데, 부담감 때문인지 고비를 넘기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마지막 순간 투수 대타를 내는 KIA

눈물바다
개막 3연패라니...
투수 대타라뇨...

시즌 초반이라 큰 의미는 없지만  타자 WAR에서는  

3경기 연속 홈런포를 터뜨린 한동민과 26일 극적인 끝내기 홈런포의 주인공인 NC 모창민이 각축입니다. 


한화 이성열(연타석홈런)-호잉-김태균도 시즌 초반부터 페이스를 끌어올리며 한화 타선이 무서운 위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공동 홈런1위 모창민 끝내기 홈런

한동민 3경기 연속 홈런

한화캡틴 이성열 연타석 홈런

투수 쪽은 외인투수들이 많이 이름을 올린 가운데 3이닝 무실점의 신인 투수 정우영의 이름이 눈에 띕니다.


자신의 투심패스트볼이 현역 메이저리거에게 "춤추는 싱커"라는 극찬을 받으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강력한 신인왕 후보로 급부상했습니다.


(투수  WAR은 FIP(수비무관자책점)기준의 WAR과 ERA 기반 RA9-WAR, 두 종류가 제공됩니다.)

정우영 신인의 무서움을 보여주는 1K 삼자범퇴 / 6회말

이제 팀당 3경기만 치렀을 뿐이라 하위권팀들도 지레 실망할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야구는 계속됩니다. 쭈~~~~~욱


글/구성: 민상현 에디터, 김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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