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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알

‘내구성 약점’ 전상현, 문경찬 트레이드는 실패?!

[KIA 톡톡] 부상 불운에 시달리는 KIA, 트레이드 이후 불펜 흔들려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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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바다
KIA는 왜 이리
부상 선수가 많나요?
'줄부상' KIA, 가을야구 물 건너가...

2020 KBO리그에서 6-7위를 오가는 KIA 타이거즈는 올 시즌 내내 주축 선수들의 줄부상에 시달리고 있다. 


지난 12일에는 마무리 전상현이 어깨 통증으로 1군 엔트리 말소.


9월 초에 이은 어깨 부상 재발.


과연 시즌 종료 전까지 복귀가 가능할지 의문이다. 또 가을야구가 멀어진 현 상황에서 복귀가 의미가 없다는 의견도..


전상현은 지난해 셋업맨으로서 57경기에 등판해 1승 4패 15홀드 평균자책점 3.12 피OPS(피출루율 + 피장타율) 0.570으로 잠재력을 현실화,


셋업맨 박준표, 마무리 문경찬과 함께 ‘박전문’ 트리오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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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분노
'박전문 트리오' 해체,
남은 건 박준표 뿐?
전상현의 프로 통산 주요 기록!

'재응 매직'도 부상에는 속수무책?

'잦은 부상' 전상현, 마무리 부적격?


올 시즌 KIA는 부진했던 문경찬이 지난 8월 NC 다이노스로 트레이드되어 전상현이 마무리의 중책을 맡게 되었다.


전상현은 47경기에서 2승 2패 15세이브 13홀드 평균자책점 2.45 피OPS 0.618 기록.


세부 지표는 준수했으나 마무리에 가장 중요한 ‘내구성’을 입증하지 못했다.


KIA가 강점이었던 불펜이 부상 및 부진으로 흔들린 것이 가을야구가 어려워진 이유라 보는 분석도.


일각에서는 NC와의 2:2 트레이드에서 불펜 요원 문경찬과 박정수를 모두 내준 것이 KIA의 실착이라고 지적.


내년에는 전상현이 마무리로서 건강한 풀타임 소화가 가능할지 주목!!!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격한 오케이
전상현 선수!
내년엔 건강한 시즌 완주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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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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