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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알

‘모닥불러’된 차우찬, 두번 대박은 없다?!

[LG 톡톡] ‘패스트볼 구속 저하’ 차우찬, 두번째 FA 전망 먹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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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뻘 당황
19일 두산전 차우찬,
'충격의 1이닝 8실점'
'선발진 난조' LG, 최대 장점이 고민으로?

1994년 이후 26년만의 우승에 도전하는 LG의 고민은 선발 마운드.


자가 격리 여파 탓인지 외국인 투수 듀오 윌슨과 켈리가 지난해만 못하다.


게다가 3선발 차우찬도 기대와는 거리.


차우찬은 올 시즌 4승 3패 평균자책점 5.71을 기록 중.


피출루율과 피장타율을 합친 피OPS는 0.828로 부진.


9이닝 당 볼넷이 4.39개로 제구 난조를 숨기지 못하고 있다. 

화장실 분노
'부진' 차우찬, 
LG의 유일한 좌완 선발인데...
차우찬의 최근 9시즌 주요 기록!

'정우영 혹사' LG, 뒷문도 불안?

'패스트볼 구속 저하' 차우찬, 변화구가 살 길?


차우찬은 2016시즌 종료 뒤 FA 자격을 취득해 4년 총액 95억 원의 거액 계약으로 LG로 이적.


이후 지난해까지 LG에서 3년 연속 10승 이상에 합계 35승을 기록 중.


하지만 그의 패스트볼 평균 구속은 2017 142.3km/h, 2018년 142.1km/h, 2019년 140.6km/h로 매년 하락. 


올해는 140.1km/h로 지난해보다도 처진다.

 

최근에는 변화구 비중을 높여가고 있지만 상대 타자들도 이를 숙지하고 공략 중.


올 시즌 종료 뒤 두 번째 FA 자격을 취득하는 차우찬이 또 다시 ‘대박 계약’에 이르기 위해서는 10승 달성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구속과 구위 회복일 듯!!!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손바닥 싹싹
차우찬 선수, 
'좌완 파이어볼러' 명성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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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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