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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느낌' 김윤식, 올해도 LG 신인왕?!

[LG 톡톡] ‘고졸 신인 좌완’ 김윤식, LG 개막 엔트리 합류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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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부비부비
2019년 정우영 이어 
올해도 LG 신인왕 배출?
박용택 은퇴 시즌, LG 우승 도전

지난 29일 대전 구장에서 치러진 KBO리그 연습 경기에서 LG 트윈스는 한화 이글스에 4-3 신승.


이틀 전인 27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충격적 끝내기 패전을 당한 마무리 고우석이 1이닝 삼자 범퇴 무실점으로 세이브 수확.


LG는 고우석을 비롯해 정우영, 이상규, 김윤식, 이민호 등 젊은 투수들을 대거 투입.


이 중에서도 고졸 신인 좌완 김윤식이 눈길을 끌었다.


그는 0.2이닝 2피안타 1볼넷 1실점으로 투구 내용이 아쉬웠다.


자체 청백전부터 이어지던 깔끔했던 투구 내용과는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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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식, 
'좌타 거포' 이성열을 148km/h로 삼진 처리
'변수 투성이' LG 마운드의 고민

'개막 엔트리 유력' 김윤식, 필승조 편입?


하지만 수확도 있었다.


자신이 만든 1사 만루 위기에서 좌타 거포 이성열을 헛스윙 삼진 처리.


결정구는 바깥쪽 높은 패스트볼로 148km/h까지 구속이 나왔다.


‘투구 동작이 부드럽지만 구속은 빠르지 않다’는 평가를 뒤집는 강속구를 선보인 것.


김윤식은 개막 엔트리 합류가 유력한 가운데 필승조 편입까지 거론.


시즌 초반 변수가 많은 LG 마운드에서 김윤식이 버팀목이 될지 주목.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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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고졸 신인 좌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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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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