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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알

다시 손 잡은 한용덕-이용규, 한화는 날아오를까?

[한화 톡톡] 지난해 9위 추락 한화, 주장 이용규가 반등 앞장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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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 툭툭
'이용규 공백' 한화, 
9위로 추락

KBO리그 한화 이글스는 2018년 3위에서 2019년 9위로 6계단 추락.


공격 첨병을 맡아온 이용규가 구단과 갈등을 빚어 무기한 참가활동 정지 징계로 이탈한 것도 추락의 원인 중 하나.


그는 지난 시즌 단 한 경기도 뛰지 못했으며 연봉이 50% 삭감.


결과적으로 한화와 이용규가 나란히 손해를 본 2019년.


구단과 선수의 갈등은 2019년이 지나기 전 봉합.


이용규의 구단 징계가 정규시즌 막판인 8월 31일에 해제되었고 12월에는 2020시즌 주장으로 임명.

팔짱
‘구단 징계 → 주장 임명’
반전의 이용규

'1년 공백' 이용규, 약 될까? 독 될까?


1년 쉰 이용규의 2020년 활약에 대한 전망은 교차.


그는 마지막 1군 시즌이었던 2018년 타율 0.293 1홈런 36타점 OPS(출루율 + 장타율) 0.711 WAR(대체선수대비 승리기여도/케이비리포트 기준) 1.09 기록.


거포와는 거리가 먼 유형이라 공인구 반발력 저하의 영향도 미미할 것이라는 낙관론이 제기.


반면 1985년생인 그가 만 35세의 적지 않은 나이에다 1년의 실전 공백이 부담으로 돌아올 것이라는 시각도.


그가 30도루를 기록했던 2년 전과 마찬가지로 도루 숫자를 적극적으로 늘릴 수 있을지도 미지수.


1년을 쉬고 복귀하는 주장 이용규가 한화를 2년 만에 가을야구로 올려놓을 수 있을지 주목.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짜잔
이용규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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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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