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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알

'잠실 김우빈' 라모스, LG 우승 도전의 키맨!

[LG 톡톡] ‘트리플A 30홈런-100타점’ 라모스, 붙박이 4번 타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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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바다
LG 외인 타자 잔혹사,
라모스가 끊을까?

2020년 우승에 도전하는 LG 트윈스의 호주 전지훈련에서 새로운 외국인 타자 라모스는 훈련에 적극적 자세로 호평.


멕시코 출신 라모스는 1994년생으로 LG의 주전 야수들보다 나이가 적어 성장 가능성이 높다.


지난해 라모스가 트리플A에서 기록한 타율 0.309 30홈런 105타점 OPS(출루율 + 장타율) 0.980의 지표를 한국에서도 이어주기를 LG는 기대.


주목할 것은 라모스가 좌타자라는 점. 


LG가 시즌을 시작하면서 좌타자와 계약한 사례를 찾아보려면 5년 전인 2015년 한나한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LG가 물망에 올려놓은 몇몇 외국인 타자 후보들과의 계약이 불발된 결과가 라모스 계약이지만 오히려 기대 이상의 성과로 보는 시선도. 

꽃가루 환영
'김우빈 닮음꼴' 라모스, 
잠실 아이돌 등극?

'4번 타자 기대' 라모스, 건강과 기량 동시 입증해야


라모스로 인해 LG 중심 타선에서 국내 우타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


주장 김현수가 3번 타자, 라모스가 4번 타자를 맡을 경우 이들 두 좌타자를 뒷받침할 2번 타자와 5번 타자는 우타자가 맡는 그림이 바람직. 


시선은 이형종과 채은성으로 향한다.


이형종이 2번 타자, 채은성이 5번 타자를 맡아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다면 LG 타선은 더욱 강해질 수 있다.


물론 대전제는 라모스가 건강과 기량을 앞세워 붙박이 1루수 겸 4번 타자를 책임지는 것.


라모스가 LG 타선의 축으로 자리 잡으며 팀의 대권 도전을 이끌 수 있을지 주목.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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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올해는 
외국인 타자 덕 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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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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