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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군 잔류+나성범 복귀’, NC 첫 우승 보인다?

[NC 톡톡] ‘착실한 스토브리그’ NC, 이동욱 감독이 우승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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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댄스
'착실한 스토브리그' NC,
2020년 기대 증폭

KBO리그 NC 다이노스의 2020년 선수 구성이 사실상 완료.


지난 18일 NC는 내부 FA 포수 김태군과 4년 최대 13억 원에 계약.


김태군의 잔류로 NC는 양의지, 김태군, 정범모, 김형준의 리그 최강의 포수 왕국을 유지.


NC의 스토브리그는 매우 순조롭다.


FA 박석민 잔류를 확정짓고 외국인 선수 구성도 2019년이 가기 전 모두 완료.


외국인 투수 루친스키와는 재계약했고 새로운 외국인 투수 라이트, 타자 알테어를 영입.

축하 댄스
'포수 왕국' NC, 
남 부럽지 않아요 

스토브리그 NC의 행보 중 가장 인상적인 것은 이동욱 감독의 계약 기간 만료 전 재계약.


2년 임기 중 1년을 남겨둔 가운데 2년 재계약으로 합계 3년 임기 보장.


프랜차이즈 스타 나성범의 복귀로 2020년이 NC의 첫 우승 도전 적기.


NC의 우승 도전을 위해서는 첫째, 지난 몇 년 간 되풀이된 외국인 선수들의 부진이 없어야 한다.


둘째, 지난해 나성범, 장현식, 구창모 등과 같이 불의의 부상자가 발생해서는 곤란.


셋째, 2년차를 맞는 이동욱 감독이 팀 운영에 대한 조급증에 휘말리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중론.  


글/구성: 디제 에디터, 김PD

함께 댄스
2020년 NC, 
첫 우승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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