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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 제3의 진주아파트 참사를 막아라”

경기도, ‘정신질환자 관리체계 강화 방안’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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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손님이 아르바이트생을 무차별 공격,

살해한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2) 환자가 의사에게 

흉기를 휘둘러 사망케 한 

‘정신의학과 임세원 교수 살인사건’


3) 이웃 주민들을 상대로 무차별적인 

난동을 부려 많은 사상자를 낸 

‘진주아파트 살인·방화사건’


위 세 사건의 공통점은? 바로 정신질환자에 의한 묻지마 범죄라는 것이에요~
끝없는 덜덜
갈수록 이 같은 정신질환자에 의한 범죄가 증가하면서 예방, 치료를 위한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은데요~
최근 경기도에서 ‘경기도 정신질환자 관리체계 강화 방안’이 발표됐어요. 특히 주목해야 될 내용은 크게 3가지인데요. 자세히 살펴볼까요?^^
하나, 경기도는 위탁 의료업체의 적자로 존폐위기에 몰린 (구)경기도립정신병원을 전면 개편, 오는 8월 새로운 경기도립정신병원으로 재탄생시켜 정상 운영키로 했어요!
새로 문을 여는 경기도립정신병원은 경기도의료원이 직접 운영을 맡았는데요. 24시간 응급체계를 갖춤으로써 자해나 다른 사람에게 위해를 시도하는 사람, 신체적 위급상황 등에 적극 대응할 예정이에요. 민간정신의료기관이 꺼리는 행정입원, 응급입원 수용 등을 담당하고요~
부탁해요

둘, 치료를 받지 않았거나 치료를 받다가 중단한 정신질환자에 대한 관리도 강화돼요.
경기도는 우선 지난 3월 수립한 ‘중증정신질환자 치료지원 계획’에 따라 정신질환 의심환자에 대한 초기진단비를 지원키로 했어요. 자해나 다른 사람에게 위해를 줄 것으로 우려되는 중증정신질환자에게 의무적으로 시행되는 치료 및 입원에 따른 비용도 지원하고요.
또 도내 정신의료기관 중 5~10개 병원을 선정해 퇴원환자를 전담 관리할 수 있는 정신건강전문요원을 배치, 정신질환자에 대한 치료가 중단되지 않도록 돕는 ‘민관공공협력 모델(PPM․Private-Public Mix)’을 구축해 정신질환자의 치료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갈 방침이라네요.
토닥토닥

셋, 경기도와 도내 31개 시·군, 경찰, 소방 등이 참여해 정신질환자에 의한 민원발생과 응급 사례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사회안전망이 구축돼요.
경기도는 진주 방화·살인사건과 같은 정신질환자에 의한 참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의료, 치안, 보건, 복지 관계자들이 정신질환 치료체계와 더불어 통합적인 대책방안을 마련할 계획이에요. 또 민간과 공공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안전망 구축,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인력, 안전 등 관련 인프라 확충 등에도 힘쓸 예정이랍니다~
오올감탄
▲경기도립정신병원의 기능 전면 개편 ▲첫 발병, 미 치료 또는 치료 중단 정신질환자에 대한 관리강화 ▲정신질환자 응급대응을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민간-공공 연대방안 논의 ▲지역사회 정신보건 전달체계의 보강 노력 등 크게 5개 부문으로 구성된 ‘경기도 정신질환자 관리체계 강화 방안’!!!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뉴스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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