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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안전시스템에 IT를 더하다!

경기도, 4차산업 핵심기술 활용한 ‘영유아 보육안전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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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통학차량 안전사고가 반복되면서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자
4월부터 정부에서 승하차 알림 장치,
일명 '슬리핑 차일드 체크'
의무화를 시행하고 있죠~

그런데 최근 경찰청이 실시한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점검 결과,
작동되지 않는 모형 벨을 부착하는 등
안전기준을 위반한 차량이
무더기로 적발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학부모들의 불안감이 계속되고 있어요!
노려보기
이런 가운데 경기도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IT활용
영유아 보육·안전 실증화 사업'을 통해
경기도 맞춤형 안전보육 모델을
구축한다고 발표해
이목을 끌고 있는데요~

어떤 내용인지 자세히 알아볼까요?^^
'IT활용 영유아 보육·안전
실증화 사업'은 최신 IT기술을 적용해
영유아 통학차량 탑승 및
등·하원 여부, 활동량, 건강상태,
보육시설의 온도·습도 등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에 목적을 두고 있어요~
일례로 얼굴인식 인공지능을 접목한
‘어린이 통학차량 승하차
안전시스템’의 경우 어린이들의 얼굴이
자동인식돼 통학차량과 어린이집에서
이 시스템을 활용하면
등원부터 하원까지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죠!

또 앱을 통해 학부모,
담당교사, 운전자 등에게
실시간으로 알림이 전송되기 때문에
어린이가 통학차량에 갇혀
사망하거나 다치는 등의
안전사고도 막을 수 있답니다~
전자팔찌 같은 스마트밴드를 이용한
보육안전 시스템도 구축되는데요~
이 시스템이 상용화되면
아이의 낮잠시간이나 활동량 등의
건강 상태를 더 과학적으로
확인할 수 있고요.
현재 사업 추진을 위해
어린이집 1개소를 선정하고
시스템 구축을 준비 중인 경기도!

올해 실증 사업을 시작하고 결과를
토대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경기도의 최첨단 보육안전시스템이
안전 사각지대를 없애는
지름길이 될지 기대해주세요^^
상체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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