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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부터 'LP가스안전지킴이'가 찾아갑니다~

경기도, 지역 청년 고용해 LP가스 안전점검 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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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 가스레인지나 보일러를 쓸 때 많이 사용하는 LP가스!!!
현재 가정에서 쓰는 250kg 규모 미만의 LP가스 사용시설의 경우 공급자가 안전점검을 하도록 되어 있는데요~
대부분 가스통 교체 시 이뤄지는 점검이 전부인 상황이어서, 평상시에는 이용자가 직접 안전점검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소홀한 경우가 많아요~
아쉬워요
그래서 경기도가 도내 LP가스 점검 사각지대 해소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LP가스안전지킴이'를 양성키로 했어요~
'LP가스안전지킴이'는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실시하는 사용시설 안전관리자 전문 교육을 받은 청년들로 해당지역의 LP가스사용시설(주택 등)을 점검하는 업무를 맡게 되는데요~
예쁨 어필
2인 1개조로 1일 27개소를 방문해 ▲공급자와의 안전공급 계약여부 ▲금속배관 여부 ▲저장용기 및 연소기의 기준 접합 여부 등을 점검할 예정이랍니다~

'도민안전'과 '청년일자리 창출' 등 1석2조의 효과를 볼 수 있겠죠?!^^
크로스
우선 오는 4월부터 8월까지 5개월 간 도내 청년 174명을 고용해 LP가스 사용량이 많은 화성과 용인, 남양주, 김포, 파주 등 5개 시·군 20만 개소를 점검할 계획인 경기도!!!

오는 9월 종합평가를 실시해 사업 효과를 검증한 뒤 미비점 등을 보완해 하반기부터는 31개 시군 전체로 확대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짝짝짝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뉴스를 꾹 눌러 확인해보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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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는 즐거움이 있지? It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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