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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좋아하세요?

DMZ국제다큐영화제에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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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잇지입니다.


‘다큐멘터리’라고 누군가 말하면 무엇이 먼저 떠오르세요?

숲속을 어슬렁거리는 사자? 노부부의 애절한 사랑이야기? 또 어느 분들은 ‘지루하다’, ‘재미없다’는 단어를 떠올리기도 할 것 같은데요. 


개인적으로 다큐멘터리하면 ‘아빠’가 먼저 생각나요. 토요일 오후 아빠는 항상 다큐멘터리를 보곤 하셨는데요, 바로 옆에서 다른 프로그램 보자고 졸라대곤 했었거든요.

어린 시절부터 다큐멘터리가 조금 더 재미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줄곧 했었는데 혼자만의 생각은 아니었나 봐요.

 

배우 이민호도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다큐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한 거 보면요.^^

다큐멘터리 이야기하면서 왜 뜬금없이 배우 이민호 이야기를 하냐고요? 


MBC 4부작 자연 다큐멘터리 ‘DMZ 더 와일드’에 출연, 초보 생태전문가로 거듭났다는 사실. 


1부 ‘끝나지 않은 전쟁’에서는 진지하면서도 천진한 모습으로 DMZ를 안내했고 2부 ‘대지의 파수꾼’에서는 야생 동물들의 보금자리 쟁탈전을 생생하게 전달해 또 다른 매력을 뿜뿜!!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는 자연다큐멘터리 ‘이것이 야생이다’에 출연해 꾸미지 않은 순수함을 보여줬는데요, 


특히 뻐꾸기 탁란 장면을 보고 환호성을 지르기도 하고 세상에 첫발을 내딛는 원앙 새끼를 보기 위해 잔디밭에서 계속되는 기다림을 가지기도 했어요.

다큐멘터리를 이야기할 때 영화도 빼놓을 수 없죠. 최근에는 진정성이 그대로 녹아든 울림으로 흥행에 성공한 다큐멘터리 영화들을 자주 만나 볼 수 있어요.


잠깐 살펴볼까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는 76년째 연인처럼 살아가는 노부부 이야기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죠!


할아버지와 소의 특별한 교감을 그린 ‘워낭소리’는 순수한 소재와 입소문으로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성적인 290만 명을 기록하며 신드롬을 일으켰어요.


이밖에도 한국의 슈바이처로 불리던 고 이태석 신부의 감동 휴먼 다큐멘터리 ‘울지마 톤즈’와 대한민국 청년 4인방의 놀랍도록 무모한 유럽 여행기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등도 빼놓을 수 없는 흥행작품이에요.

DMZ 국제다큐영화제 개막작_올드마린보이 포스터

위에서 소개한 국내 작품뿐만 아니라 해외 다큐멘터리 영화에도 관심이 많다면 ‘DMZ국제다큐영화제’를 추천합니다!! 


9월 21일부터 28일까지 총 42개국 114편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마세요!!


※ 제9회 DMZ국제다큐영화제 ※

기간 : 2017년 9월 21일(목)-28일(목) 8일간

규모 : 총 42개국 / 114편

상영관 : 고양시 메가박스 백석 5개관, 파주시 메가박스 파주출판도시 4개관, 김포아트홀, 연천수레울 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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