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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24시간 닥터헬기’ 도입

‘골든아워’ 확보로 사망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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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G 작성일자2018.12.05. | 881 읽음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24시간 운영되는 응급의료전용 ‘닥터헬기’를 내년에 도입, 운영한다고 밝혔어요!!

이재명 경기지사와 이국종 아주대 교수(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장)는 지난 27일 경기도 중증외상환자 이송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답니다.

닥터헬기는 응급환자의 신속한 항공이송과 응급처치 등을 위해 운용되는 헬기로 ‘날아다니는 응급실’로 불려요~

이날 협약에 따라 경기도는 내년에 헬기 임대료와 보험료 등 예산 51억 원을 들여 24시간 상시운영이 가능한 닥터헬기를 도입해 아주대병원에 배치할 계획.

경기도가 도입할 응급의료전용 중형헬기는 헬기 내에서 응급 처치와 가벼운 수술이 가능한 것은 물론 각종 구조장비까지 탑재할 수 있어 의료와 구조를 동시에~~

출처 : 경기도뉴스포털

경기도는 닥터헬기가 도입되면 환자 발생 시 경기 31개 시·군 어디서든 1시간 이내 치료 제공이 가능한 여건이 마련, 중증 응급환자의 ‘골든아워’ 확보가 가능해 중증외상 사망률이 크게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요.

그래 결심했어

경기도 닥터헬기는 내년 2월 초도비행에 나설 예정이며,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헬기운영을 총괄 지휘하게 됩니다~

출처 : 경기도뉴스포털

이 교수는 “선진국의 예방가능 외상사망률이 5~10%인데 반해 한국은 30% 수준에 달한다”며 “그러나 학교와 같은 공공시설 등에도 민원 발생 때문에 헬기를 착륙시킬 수 없는 상황이 빚어지고 있다”고 말했어요.

도리도리

이에 이 지사는 “사람이 죽고 사는 문제에 그런 일은 있어서는 절대 안된다”며 “가장 빠른 코스로 다닐 수 있고 도민들이 안전한 범위 내에서 환자에게 가장 가까운 곳에서 헬기가 이착륙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이야기했답니다.

이날 협약식은 유튜브 등 SNS로 생중계 됐고, 동시접속자수 2,290뷰를 돌파하며 실시간 순위 2위에 오르는 등 높은 관심을 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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