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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불량 배달음식점, 딱 걸렸어!

유통기한 경과, 잔반 재사용 등 158개소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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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적이고 비위생적인 방법으로
배달음식을 판매한 업소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어요~
뭐야무서워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지난 10월10일부터 23일까지
도내 배달음식점 550개소를 대상으로
불법행위를 수사했는데요.

그 결과 ▲기준, 규격 위반 19개소
▲원산지 거짓표시 등 60개소
▲유통기한 경과 39개소
▲음식점 면적 무단 확장 등 16개소
▲신고하지 않은 상호 사용 등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14개소
▲위생적 취급 부적정 10개소 등
총 158개소에서
관련 법령 위반행위가 적발됐답니다.

백반을 배달하는 A업소는
배달됐다 돌아온 배추김치, 오이무침 등
잔반을 재사용할 목적으로
빈그릇이나 비닐봉지에 담아 보관하다
덜미를 잡혔고요.
혼나는 제이지
돈가스전문 B업소는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조리목적으로 보관하다가
수사망에 걸렸어요~

또 분식집 C업소와 중국요리집 D업소는
조리실 바닥, 튀김기, 냉장고 등을
장기간 청소하지 않아
음식물 찌꺼기가 그대로 남아있고
곰팡이가 피는 등 위생이 불량한 상태로
음식을 조리하다가 적발됐답니다.
줄맞춰 깜놀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이번에 적발된 158개 업소 가운데
139개 업소를 형사입건하고,
위생취급 부적정 등 19개 업소를
행정처분 의뢰했어요~

더불어 앞으로 불시수사를 통해
배달음식점의 불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인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의 활약,
계속 지켜봐주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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