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It G

'아동급식카드' 시스템 확 바꿨습니다

일반음식점에서 차별받지 않고 당당하게!

158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경기도가 8월부터 급식대상아동이 도내 모든 일반음식점에서 차별받지 않고 당당하게 '아동급식카드(G드림카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전면 개선합니다.


2010년부터 사용했던 기존 G드림카드는 제휴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돼있어 제휴가맹점을 확보해야 사용이 가능하다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로 인해 전체 가맹점 중 편의점이 8,900개소(77%)를 차지, 아동들 대부분이 일반음식점보다 편의점 위주로 사용한다는 문제점이 있었죠!

또한 제 3자가 급식카드임을 알 수 있어 사용 아동들에게 낙인감을 갖게 했고, PC에서만 가맹점과 잔액조회가 가능해 사용에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오는 8월부터 이러한 문제점들이 전면 개선된다는 사실! 함께 개선내용을 살펴볼까요?


주요 개선 내용은?

1. 비씨(BC)카드사의 모든 일반음식점 가맹점을 G드림카드에 자동연계

2. G드림카드 가맹점 대폭 확대

(기존 1만 1,500개소 → 약 12만 4,000개소) 

3. 일반체크카드와 동일한 디자인으로 아동의 낙인감 해소

4. 스마트폰을 통한 손쉬운 잔액 확인

도는 기존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비씨(BC)카드사의 일반음식점 가맹점을 G드림카드에 자동연계 하는 방안을 마련하며 가맹점을 대폭 확대하게 됐습니다.

이번 시스템 개선으로 급식아동들이 어느 곳에서나 차별받지 않고 당당하게 식사하면 좋겠네요!


관련 더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뉴스포털을 통해 확인해주세요!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