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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맥’ ‘책처방’ ‘북스테이’라는 신조어 들어봤나요?

서점 운영 원하시는 분들 <북적북적 경기 서점학교> 찜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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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잇지입니다.

JTBC 한 프로그램에서 2017년을 빛낸 핫 키워드로 ‘혼족’을 콕 찍었어요.

혼족은 1인 가구가 늘어나기 시작한 2010년대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신조어로, 혼자 밥을 먹거나(혼밥족), 혼자 술을 마시거나(혼술족), 혼자 영화를 보는(혼영족) 등 혼자를 즐기는 분들을 일컫는 말이에요. 혼족의 범위가 점점 넓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제는 ‘책맥족’까지!! 

책맥은 책과 맥주의 줄임말로, 혼술을 넘어 책을 보면서 맥주를 즐기는 트렌드를 말해요. 이에 따라 책맥을 할 수 있는 서점도 주~욱 늘어나고 있어요.

그렇다면 책처방은 무엇일까요? ‘책마다 처방이 필요하나?’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책처방은 책을 처방하는 것이 아니라 독자를 치료해주는 것을 말해요. 다시 말해 고민 상담을 해주고 고민을 덜어줄 수 있는 책을 처방해주는 것.

북스테이는 무엇일까요? 말 그대로 책과 함께 머물 수 있는 시간, 즉 책과 함께 1박 2일 또는 2박 3일 휴식하는 힐링 여행이라고 설명하면 좋을 것 같아요.

책맥, 책처방, 북스테이의 공통점 찾으셨나요? ‘책’이라는 공통점? 맞습니다. 하지만 좀 더 생각해보면 서점이 변화하고 있다는 사실이에요. 서점이 변화하는 이유는 다양한 것 같아요.

독서인구가 줄고 있다는 것과 온라인 서점의 확장으로 인해 동네 서점이 살아남기 위한 방편이 될 수도,

또 새롭게 문을 연 서점들은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면서 창업 성공이라는 단계를 밟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이처럼 서점을 운영하는 또는 운영하려는 사람들을 위해 경기도에서는 제 1기 ‘북적북적 경기 서점학교’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어요. 1차는 종료가 됐고 2차는 1월 16일까지 신청 받아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커리큘럼을 참고해 주세요^^

예비 창업자를 위해서는 ‘예비 창업자 과정’을, 서점을 운영하고 있는 운영자를 위해서는 ‘역량강화 과정’을 진행해요. 교육 참가 신청은 온오프믹스(www.onoffmix.com)에서 가능하며 모든 교육이 공짜라는 사실!!!!

‘북적북적 경기 서점학교’는 단순 성공담을 들려주는 것이 아니에요. 서점 운영에 필수적인 유통·마케팅·상권분석 등을 배울 수 있고 이와 더불어 지역과 서점을 연계할 수 있은 방법, 해외 독립서점 사례 분석, 공간 디자인 설계 등 실질적으로 서점을 운영하는데 필요한 전략을 공부할 수 있다고 해요.

북적북적 경기 서점학교에 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경기콘텐츠진흥원 공식홈페이지(http://www.gcon.or.kr)에서 확인하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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