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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관리규약으로 '경비원 갑질 피해' 줄여요!

경기도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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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원에게 폭언․폭행 금지!
경기도 공동주택 준칙이 개정됩니다

경기도가 경비원, 미화원 등 공동주택 관리노동자에 대한 폭언․폭행, 갑질 행위 금지를 명시하는 '경기도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개정안'을 발표했습니다.

*경기도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이란?
공동주택 입주자 보호와 주거생활 질서 유지를 위해 경기도가 만든 공동주택 관리 또는 사용에 관한 일종의 기준 안

경기도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개정 주요내용
  • 경비원·미화원 등 공동주택 관리노동자에 폭언·폭행 등 갑질 금지
  • 임차인의 동별대표자 및 회장 피선거권 부여 
  • 보궐선거․재선거로 모든 동별대표자 선출시 임기 2년 보장
  • 수도요금 부과․운영시 현실에 맞게 평균사용량 적용
  • 관리주체의 피난시설 대피요령, 환기설비 필터교체 등 안내

이번 개정안의 가장 큰 특징은 최근 경비노동자들의 갑질 피해 사례가 잇따라 발생해 이를 방지하기 위한 내용을 반영한 것으로 '관리주체, 입주자대표회의, 입주자 등은 공동주택 내에서의 지위 또는 관계 등의 우위를 이용하여 경비원, 미화원, 관리사무소 직원 등 근로자에게 폭언, 폭행,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주거나 근무환경을 악화시키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된다'라는 문구를 추가한 것 입니다.


경기노동자 갑질피해 지원센터 설치
  • 이용대상 : 임금체불, 부당해고, 갑질 등의 피해를 당한 도내 경비 노동자
  • 상담시간 : 평일(월~금) 오전 9시 ~ 오후 6시
  • 상담 및 신고 전화번호 : 031-8030-4541

이와 더불어 경기도는 올해 7월부터 입주민 등의 갑질로 고통을 겪는 도내 경비 노동자들을 돕기 위해 '경비노동자 갑질피해 지원센터'를 경기도 노동권익센터 내에 설치해 운영합니다.


임금체불, 부당해고, 갑질 등의 피해를 당한 도내 경비 노동자면 전화번호 '031-8030-4541'로 신고해 누구나 상담을 요청할 수 있으며, 운영시간은 평일 월~금 오전 9시부터 오후6시까지 입니다.


관련 더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청 홈페이지를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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