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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상 차리기 꿀팁

가족과 함께 맛있는 음식으로 풍성한 추석상을 차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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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도 덜도 말고
늘 한가위 같아라

오곡백과가 익어가는 풍요로운 수확의 날, 추석!

풍성한 차례상을 차려보세요.


햅쌀은 수분 함량이 많아 윤기가 촉촉이 흐르고 탱탱한 식감이 특징입니다. 

구입 시 생산 연도와 도정 일자 등을 꼼꼼히 확인하세요.

추석의 상징인 송편은 솔잎을 깔고 찌는 떡이라 하여 붙은 이름입니다. 

일찍 익은 벼의 햅쌀로 빚는다 하여 '올벼송편'이라고도 불리며, 솔잎 향이 진하게 배어 있습니다. 

신도주는 햅쌀로 빚은 술로, 햅쌀술이라도 부릅니다. 

예전엔 추수의 감사함을 조상에게 전하고, 이웃과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해 송편과 함께 신도주를 올리곤 했습니다. 

대추는 당이 풍부해 심신을 안정시키고 불면증 완화에 도움을 주며,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 있는 밤은 피로 해소와 성장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아삭한 식감과 시원 달콤한 맛이 일품인 배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펙틴이 풍부합니다. 

귀한 과일이었던 감은 비타민 A와 C, 타닌, 식이섬유 등 환절기 필수 영양소가 가득한 과일입니다. 

바른 추석상 차리기!
좌포우혜, 어동육서, 동두서미,
홍동백서, 조율이시를
기억하세요!

자세한 사항은 <나의 경기도> 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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