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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라면 치과검진과 필수치료가 '무료' 입니다!!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이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경기도치과의사회의 업무협약을 거쳐 다음달 1일부터 본격 시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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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clipartkorea

치아는 건강할 땐 신경 쓰기 쉽지 않지만, 이상이 생기면 아프고, 돈도 많이 듭니다.

특히 유치에서 영구치로 바뀌는 시기의 초등학생들의 치아 관리는 그 어느 때보다 더 중요하지요.


그래서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1학년과 영구치로 바뀌는 즈음인 4학년에 기본적인 치아관리 즉 구강검진을 받게 됩니다. 이건 나라에서 해줍니다.

출처경기도 뉴스포털

하지만, 이러한 구강검진은 간단한 문진과 충치 검사 정도만 하고 막상 치료가 필요하면 '집에 가서 부모님과 상의하고 꼭 치료받으세요~'라고 말하고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결국 이상이 있어도 치료는 알아서 해야 하는 형편이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상태가 심각해 병원에 가면 치료비가 너무 비싸 부담이 되거나, 반대로 가벼운 증상이라 '알아서 낫겠지.' 싶은 마음으로 방치했다가 증상이 악화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경기도 아이들만큼은 이런 문제가 생기지 않고, 적절한 치료를 부담 없이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가 생겼습니다. 바로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입니다.


성남시에서 운영했었던 이 사업은 수혜자인 아이들과 부모님들의 반응이 가히 폭발적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5월 1일부터는 경기도 전역에서 이런 치과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랍니다.

출처경기도뉴스포털

영구치아 배열이 완성되는 시기이자 구강건강행태 개선 효과가 높은 만 10세 전후의 초등학생(4학년)을 대상으로 ▲구강검진 ▲구강보건교육 ▲예방진료를 실시합니다. 검진 후 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불소도포 ▲치아 홈 메우기 ▲치석제거 등 구강 치료를 선택적으로 받을 수 있게 됩니다. 그럼으로써 초등학생들이 평생 구강건강을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의 목표라고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이런 서비스를 받는 학생과 부모가 부담해야 하는 비용 '0'원이라는 것입니다!!! ^^ 경기도의 부모님들은 아이들의 치아를 제대로 신경 써주지 못해 아이들이 아파하는 모습을 지켜봐야 하는 미안함과 경제적인 부담에서 한숨 놓으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출처clipartkorea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사업’은 4학년들을 대상으로 5월 1일부터 시작됩니다.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더 자세한 방법과 연계 치과병원 등의 정보를 다시 한번 알려드리겠습니다.

제이지 벌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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