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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경력단절 네번째 이야기 : 맞춤 교육이 돌파구다.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은 시간적 공백이 있는 만큼 4차 산업혁명이라는 시대적 변화에 대응한 프로그램과 기업체와 연계한 맞춤형 과정 등이 반영된 새로운 교육이 필요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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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은 시간적 공백이 있는 만큼 4차 산업혁명이라는 시대적 변화에 대응한 프로그램과 기업체와 연계한 맞춤형 과정 등이 반영된 새로운 교육이 필요할 것입니다.

작년 통계청이 발표하기를 2014년 이후 꾸준히 조금씩 줄고 있던 경력단절 여성 비율이 2018년 늘어났다고 하지요.

전전해(2017년) 보다 1만 5천 명 늘어난 184만 7천 명으로, 같은 연령대 기혼여성의 20.5%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되었었습니다.


당시 통계청은 육아를 이유로 경력이 단절된 경우가 지난해보다 33% 늘었다면서 반적인 경기 상황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육아로 경력이 끊겼던 여성들의 재취업이 쉽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라고 했습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경력단절 기간이 길면 길어질수록 일자리의 성격과 트렌드도 달라지고, 급여 수준과 일자리의 숫자도 달라지게 됩니다.


무엇보다 회사 입장에서 구직자에게 원하는 기술이 달라집니다. 기존엔 없던 새로운 능력을 요구하게도 되며, 새로운 직종이 생기기도 하지요.

위로해요

그래서 경기도는 올해 도내 27개 여성 새로 일하기 센터(이하 ‘새일센터’)에서 경력단절 여성 2,400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마케팅 콘텐츠 크리에이터’, ‘세무회계사무원 양성과정’ 등 115개 과정의 직업교육훈련을 실시한다고 합니다.


이 프로그램들은 4차 산업혁명이라는 시대적 변화에 대응한 프로그램과 기업체와 연계한 맞춤형 과정 등이 반영된 것으로 IT, 디자인 등 직종 훈련 외에 4차 산업혁명 시대 경력단절 여성의 적합 직종으로 꼽히는 빅데이터 분석, 3D 프린팅, 드론 분야 등 다양한 맞춤형 교육과정이 준비됐습니다.

출처여성새로일하기 선테

교육이 실제 취업과 연결될 수 있도록 한국 지식재산 전략원(IP-R&D(지식재산 연구개발전략 전문가) 과정), 한국세무사협회(세무회계 전문사무원 과정) 등 직종․산업별 협회와 연계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고 하는군요.


그 외에 사무관리, 강사 양성 분야와 인터넷 쇼핑몰 창업 등의 창업과정, 결혼이민여성 등을 위한 별도과정도 운영됩니다

출처경기도 뉴스포털
신청은? 경력단절 여성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방법은 해당 지역 인근 새일센터(대표번호 1544-1199)를 직접 방문하거나 새일센터 홈페이지(saeil.mogef.go.kr)에서 하시면 되고, 훈련 대상자는 해당 지역 새일센터에서 상담 및 면접 절차를 거쳐 선발합니다.

이 직업교육은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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