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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뉴스 '몰아보기' : 2월 2주차 이야기들입니다~

이번주에도 고르고 고른 5개의 소식을 전해드리고, 중요함에도 완전 필자의 개취로 인해 선정되지 못한 금쪽같은 소식을 몰아서 우르르~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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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도 고르고 고른 5개의 소식을 전해드리고, 중요함에도 완전 필자의 개취로 인해 선정되지 못한 금쪽같은 소식을 몰아서 우르르~ 알려드립니다~
장애·나이 차별 없이 누구나 즐기는 관광인프라 조성

 올해 도비 24억5,000만 원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총 90억5,000만 원을 들여 모두가 문턱 없이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관광환경을 조성한다고 합니다. 

이름하여 '문턱없는 경기관광도시 조성사업'

내용은 ▲편의시설 확충이나 보행로 개선 등 관광지 관광환경 개선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특장차량 임차 등 장애인 여행이동 편의 증진 ▲장애인 및 외국인을 위한 관광안내체계 구축 등이라고 하는군요.


이제 유모차 끌고, 연로한 부모님과 편안히 여행할 수 있게 되겠군요~


체납관리단 1190명 모집에 3341명 응시/평균 경쟁률 2.81 대 1

체납자 실태조사를 위한 ‘경기도 체납관리단’을 모집한 결과, 도내 27개 시·군에서 평균 2.81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일단 체납에 대한 문제는 모든 지자체뿐 아니라 국가적인 문제이기도 한데요. 제대로 된 세금 징수를 위해 많은 사람이 필요한건 필수요건이니 반가운 일이네요.


체납관리단의 업무는 체납자의 실태조사에 중점을 두게 됩니다. 이 결과를 토대로 고의적 납세기피가 의심되는 체납자는 가택수색·압류 등 강제징수를 하고, 경영 악화·실직 등으로 일시적인 어려움을 겪는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 이행을 전제로 체납처분 유예 등 적절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농기원, 농업기계 교육생 250명 모집

경기도농업기술원은 도내 거주 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농업기계화 영농실현을 위한 농업기계 4개 과정 교육생 250명을 모집한다고 합니다.

농업기계에 대한 기초이론, 취급요령, 운전조작, 자가 점검정비, 농작업 실습 등으로,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 및 농업·농촌의 기계화영농을 선도할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교육인 만큼 농업용 기계를 취급해야 하는 분들은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지자체 최초 노후산단 재정비…‘YES산단 육성’ 추진

올해 착공 후 20년이 경과한 노후 산업단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경기 YES산단 육성사업’을 추진한다고 하는군요.

이 사업을 통해 업종 재래화, 불편한 근로·정주 여건 등 청년층 유입이 어려워진 노후산단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을 기대하며 우선 시범사업으로 올해 도비 6억 원, 시·군비 14억 원 등 총 20억 원을 들여 도내 노후산단 3개소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반복되는 매몰사고 이제 그만!

해빙기를 앞두고 경기도가 토사붕괴에 따른 매몰사고 예방을 위해 도내 12개 관 매설 공사장을 집중 조사합니다.


경기도 안전특별점검단은 오는 27일부터 4월 23일까지 고양시 효자하수관로 정비사업, 화성시 동탄 오수관로 설치 현장 등 도내 12개 공사장을 대상으로 ‘민관합동 관로 매설공사 기획조사’를 실시한다고 하는데요. 언제나 봄철만 되면 반복되는 매몰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번 기간에 시공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하면서 조사 결과 위법사항이 발견될 경우 재난안전법 등에 따라 안전조치 명령이나 시정조치를 하도록 해 더이상은 매몰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입니다.


‘대학생 공익활동’ 지원 나선다…신규사업에 5억원 투입

 대학생 공익활동 활성화는 올해 처음 시작하는 사업으로 도내 대학의 우수 대학생 공익활동 프로그램을 공모해 지원하는 사업이라고 합니다.


먼저 ‘대학생 공익활동 지원사업단’을 운영할 자원봉사 관련 비영리법인(단체)을 오는 3월 4일까지 모집하고, 도내 대학을 대상으로 하는 대학생 공익활동 프로그램 사업은 3월 중 공모할 예정입니다. 올해는 16개 프로그램에 총 3억8,000만 원을 지원한다고 하는군요.


‘공공갈등관리 기본계획’ 수립…갈등·분쟁 해법 제시

도내 곳곳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갈등 및 분쟁 상황의 해법을 마련하기 위해 ‘2019년 공공갈등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이 사업은 갈등 및 분쟁으로 인한 행‧재정적 낭비를 방지하고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공공갈등 사전예방 ▲갈등관리심의원위원회 등 운영강화 ▲갈등관리 역량강화 및 모니터링 ▲시‧군 갈등관리 및 상생조정 ▲갈등조정관 운영 등 5개 사업별 추진계획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경기도의 여러 정책 집행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공공갈등관리 시스템’을 마련하기 위해 본 사업을 수립하였고, 이를 통해 불필요한 행·재정적 낭비를 줄이고 주민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시·군과 적극 협력한다고 합니다.


소통하고 토론하는 건강한 문화가 경기도부터 자리 잡기를 기대해 봅니다.


경기도 대표 걷기여행길 ‘순환둘레길’ 700㎞ 조성

2022년까지 경기도 외곽 전역을 연결하는 약 700㎞ 길이의 ‘(가칭)경기도 순환둘레길’을 조성하기로 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노선조사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이 사업은 도 경계에 있는 14개 시·군의 기존 걷기여행길을 연결해 도를 순환하는 둘레길을 조성하는 사업이라고 합니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생태·문화·역사 등 지역 고유의 얘깃거리를 담은 보유구간을 서로 연계해 자연과 사람이 함께 할 수 있는 길을 조성한다는 게 도의 계획인데요. 


경기도를 순환할 수 있는 장장 700KM의 둘레길이라면.. 언제든 도전해봐야 하겠군요.


경기도,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오는 18일부터 4월 19까지 건축, 생활·여가, 환경·에너지, 교통, 보건복지 등 6개 분야에 대해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합니다.


이는 사회 전반의 안전실태 개선을 위한 재난예방활동으로 매년 2월부터 4월까지 정부와 지자체, 가스 안전공사, 전기 안전공사, 민간전문가 등이 함께 진단하게 됩니다.


또 도는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는 전체 대상시설에 대해 합동점검을 실시 할 계획이며 점검의 책임성 강화를 위해 지난해 시범 실시했던 점검실명제를 모든 대상 시설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고, 대진단 기간 중 시군별 대진단 이행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공무원 및 민간전문가와 함께 4개 반 17명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운영하면서 진단 뿐만 아니라 후속 처리까지 꼼꼼히 살펴본다고 합니다.


이번주에는 안전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군요. 아무래도 2월 중순을 지나 3월을 준비하는 시기인 만큼 봄철 안전과 여행 등에 대한 준비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럼 다음주에도 '몰아보기'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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