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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 연휴엔 남한산성을 걸어보자! 한복을 입으면 더 좋고~

설연휴기간 남한산성 행궁 및 주차장은 정상 운영되며 연휴 기간 동안 "무료"로 운영된다고 합니다. 특히, 설 연휴 기간과 상관없이 2월1일부터 한복을 입으신 분들은 주차장과 입장료 모두 '무료'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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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기간 남한산성 행궁 및 주차장은 정상 운영되며 연휴 기간 동안 "무료"로 운영된다고 합니다.
가족끼리 푸짐한 식사 후에 천천히 산성을 둘러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마 날씨도 도와줄 듯하더군요.

특히, 설 연휴 기간과 상관없이 2월 1일부터 한복을 입으신 분들은 주차장과 입장료 모두 '무료'랍니다~

2월 2일부터 6일까지 설 연휴기간 동안 남한산성 행궁 및 주차장은 모두 정상 운영됩니다. 더불어 모두 무료로 운영되니.. 더할 나위 없이 좋습니다.


설날 당일인 5일에만 '한국어 해설자'님이 쉰다고 하는군요. 이것만 잘 기억하고 계시면 될 것 같습니다.

출처imagetoday

하나 더 핫한 소식은 2월 1일부터 한복을 입은 분들은 행궁과 주차장을 모두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답니다.


주차의 경우엔 차량 탑승자 중 한명이라도 한복을 입고 있으시면 그 차는 무료~

입자은 한복 입은 분이 무료~ 입니다.


주의 하실 점은 한복이라고 '두루마기'만 딱 걸치는건 안됩니다! 상하의 모두 한복으로 단정히, 우아하게 입은 것만 인정합니다.


이 기준은 문화재청의 경복궁 한복 착용자 무료 관광 가이드라인을 적용했다고 합니다.


뭐, 본디 한복은 위, 아래 모두 잘 챙겨 입어야 멋나는 옷이니.. 설마 두루마기만 걸친 분들은 없으시겠지요?

예예예
차에서 오랜 시간 보내며 멀리 가기 보단, 올 설 연휴에는 가까운 경기도에서, 즐겁고 따뜻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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