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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싶은데.. 걸을 곳이 없다?

교통약자와 보행자가 훨씬 더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보행친화환경 조성사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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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이 황사니 미세먼지니 한파니.. 하면 당연히 집구석에 콕! 들어 앉아 이불 뒤집어쓰고 따땃하게 배 두들기고 있으면..~

캬~

배치기

하지만, 그리 지내면 슬슬 내 몸의 이곳 저곳에서 뻐그적 대는 신호도 오고, 집구석에만 쳐박혀 있냐는 잔소리도 들릴테니..  그쯤 되면 

'그래 가볍게 산책이라도~' 라는 생각이 절로 들지요.


걷는게 뭐 대수인가? 하겠지만, 요즘 골목은 차와 사람이 뒤엉켜 다니니 불안하고, 큰길은 건널목만 건너도 신경써야 하고, '보행자 우선'이라는데 차란 놈은 나보다 훨씬 무겁고 크고 빠르니 부딪히면 .. 어후~ 나만 손해...


특히 아이들의 등하교길이나, 교통약자들의 보행은 더욱 어려운게 현실인 것도 사실입니다. 공사장도 많고, 차도와 접해 있어 교통사고 위험성도 높고.. 

가장 기본중의 기본인 '이동권'을 보호하기 위해 경기도는 그동안 '자동차' 중심의 도로 환경을 '사람' 중심의 환경으로 바꿔보려 한답니다.


그래서 '보행친화 환경 만들기 사업' 을 시작합니다. 105억원을 투자해서 말이지요.

완전놀라움

이 사업은 22년까지 도비 105원을 포함해 총 271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교통약자 보행환경 개선보행친화 환경 조성 사업으로 되어 있습니다.

교통약자 보행환경 개선 사업을 통해 어린이, 노인, 장애인 보호구역 등의 낡고 부서진 취약 시설을 좋게 바꾸는 사업으로 보도와 차도 분리, 유색 포장, 차량속도 저감시설, 방호울타리 등의 안전 시설물을 확충하게 됩니다.

보행친화 환경조성 사업은 보행 사고 위험이 높은 구도심, 생활권 내 이면도로, 재래시장 주변의 도로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개선하는 사업입니다.


지난해부터 수원시 등 20개 시군의 229개소를 대상으로 교통약자 보행환경 개선 사업을 시작 했으며, 수원과 용인 각 한군데씩 보행친화 환경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답니다.


올해는 1월 중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2월부터 도비교부 및 사업 추진에 착수한다고 하는군요.

격한 오케이

사업이 꾸준히 잘 이뤄지고 있는지, 정말 필요한 곳에 필요한 시설이 생겨나고, 불편한 곳이 잘 고쳐지고 있는지..


경기도민들의 초롱초롱한 두 눈으로 늘 확인하고 또 확인해서 좋은 마무리가 될 수 있도록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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