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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 가족과 함께 보기 좋은 왓챠 플레이 추천 리스트 8

배꼽 잡는 시트콤부터 눈물 쏙 빼는 영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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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인 5월. 예전 같으면 주말 TV에서 매주 방영되었을 가족 특선 영화 리스트를 왓챠 플레이에서 모았다. 보는 내내 배꼽을 잡게 하는 TV 시리즈부터 눈물을 쏙 빼놓는 영화까지, 온 가족이 옹기종기 모여 훈훈하게 보기 좋은 여덟 작품.

<우리 집>


봉준호 감독으로부터 ‘아역배우를 스크린에 살아 숨 쉬게 하는 마스터’라는 평을 받았던 윤가은 감독의 작품. 매일 같이 다투는 부모님이 미운 하나, 잦은 이사에 싫증이 난 유미와 유진, 세 아이가 ‘우리 집’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그렸다.

<모던 패밀리>


<모던 패밀리>를 한줄로 요약하자면, 미국판 <거침없이 하이킥> 정도가 아닐까? LA에 살고 있는 가족의 일상을 모큐멘터리 형식으로 그려낸 TV 시리즈로 골든 글로브, 에미상, 미국 작가조합상에서 수차례 수상하며 평단과 대중으로부터 큰 호평을 얻은 작품이다. 현재 왓챠 플레이에서 시즌 1부터 시즌 10까지 감상할 수 있다.

<미스 리틀 선샤인>


콩가루 집안이나 다른 없는 여섯 식구가 막내딸 올리브를 어린이 미인 대회인 ‘미스 리틀 선샤인’에 출전시키기 위해 캘리포니아로 여행을 떠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렸다. 2007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 <판의 미로>, <바벨> 등을 제치고 각본상을 수상한 작품.

<고백 부부>


웹툰 <한번 더 해요>를 각색하여 만들어진 TV 드라마. 결혼을 후회하며 서로 못 잡아먹어 안달인 동갑내기 부부가 스무 살 캠퍼스 커플 시절로 돌아간다는 콘셉트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장나라, 손호준의 주인공을 맡았으며, 2017년 방영 당시 적잖은 이들로부터 ‘인생 드라마’로 호평받았던 작품이다.

<뷰티풀 보이>


마약 중독으로 생명이 위태로운 아들과 그를 살리기 위해 애쓰는 아버지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칼럼니스트 데이비드 셰프가 쓴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데이비드 셰프와 닉 셰프 부자는 각각 스티브 카렐과 티모시 샬라메가 연기했다.

<툴리>


삼남매 육아에 지친 엄마 마를로가 야간 보모 툴리를 만나며, 자신의 원래 모습을 되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 개봉 이후 관객들로부터 엄마들이 겪는 일상을 아주 적나라하게 그려냈다는 평이 많았다. 참고로 촬영 당시 샤를리즈 테론은 갓 출산한 엄마의 모습을 현실감 있게 연기하기 위해 체중을 20kg 이상 불렸다고 한다.

<아이 엠 샘>


정신 연령이 7살에 머문 아버지 샘과 그의 하나밖에 없는 딸 루시의 이야기. 사회복지 기관은 샘이 부양 능력이 없다고 판단해 루시를 다른 집으로 입양보내려고 하는데, 그 과정 속에서 부녀가 빚어낸 애틋한 명장면들은 전 세계 많은 관객을 울렸다. 다코타 패닝은 이 작품으로 단숨에 세계적인 배우가 됐으며, 극중 숀 펜의 연기력은 두고두고 영화 팬들에게 회자될 만큼 탁월했다는 평을 받았다.


약물 중독자인 엄마와 헤어진 뒤, 여러 가정을 전전하며 돌아다니는 흑인 소년 마이클 오어. 그가 우연히 자신의 아이들과 같은 학교에 다닌다는 사실을 알게 된 리 앤은 그를 자신의 가족이 살고 있는 집으로 들이게 되고, 마이클은 리 앤의 아들이자 훌륭한 미식축구 선수로 성장하게 된다. 실제 NFL 볼티모어 레이븐스 소속의 마이클 오어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작품.

Editor Hyeonuk 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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