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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 다른 특별한 여름 남성 신상 향수 6가지

완벽한 기분 전환을 책임질 새로운 향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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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바뀌면 옷장을 재정비하듯 익숙한 향 대신 새로운 향수에 손이 가게된다. 여행을 훌쩍 떠나는 것이 자유롭지 않은 지금, 상상력을 마구 자극하는, 생소하면서도 이국적인 향조가 더욱 간절해진다. 이솝, 바이레도, 조 말론 런던 등 향수로 사랑받는 브랜드들이 새롭게 선보인 향수 6종. 이제껏 하지 못한 경험을 선사하거나 생각하지 못한 반전이 주거나, 모두 신선한 자극이 될 것이 분명하다.

루이 비통 ‘캘리포니아 드림’

루이 비통이 레 콜로뉴 컬렉션의 새로운 향, ‘캘리포니아 드림’을 선보였다. 미국 서부 해안가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향으로 그린 캘리포니아 드림은 시트러스 미스트와 깊은 꽃 향의 조우로 완성되었다. 과일과 꽃이 어우러진 향조로 시작해 암브렛 머스크의 따스함이 이어지다가 여름의 밤을 연상케 하는 우아한 벤조인으로 마무리되는 향의 여정. 가벼우면서도 관능적인 향 덕분에 특히 강력한 무더위가 예고된 올여름, 남성과 여성 모두가 사용하기 좋다. 100ml 약 38만 원.

이솝 ‘로즈 오 드 퍼퓸’

이솝이 새롭게 소개한 4번째 향수 ‘로즈 오 드 퍼퓸’. 장미꽃을 떠올리면 흔히 상상할 수 있는 신선하고 톡 쏘는 듯한 꽃 향과 거리가 있다. 로즈 오 드 퍼퓸은 ‘마라케시 인텐스’와 ‘휠’, 그리고 ‘아로마틱 룸 스프레이 컬렉션’으로 합을 맞춘 조향사 바나베 피용과 완성한 향수로, 유명한 모더니스트 디자이너 샬로트 페리앙의 샮의 궤적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한다. 향수를 뿌리는순간 퍼지는 장미, 페티그레인, 베르가못, 그리고 시소와 핑크 페퍼의 신선한 스파이스 향. 건조하면서도 부드럽고 향의 중심이 견고한, 로즈 계열 향수의 새 챕터를 열 향수다. 50ml 18만 원.

바이레도 ‘릴 플레르 오 드 퍼퓸’

솟구치듯 역동적인 10대의 감정을 향으로 표현한다면? 바이레도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벤 고헴은 10대 초반의 딸을 가진 아버지로서 젊은 세대를 ‘릴 플레르 오 드 퍼퓸’으로 표현했다. 릴 플레르 오 드 퍼퓸은 블랙 커런트와 탠저린의 생기 넘치는 향으로 시작, 크리스피한 다마스크 장미와 레더의 결합한 하트 노트와 블론드 우드, 엠버, 바닐라 등이 조화를 이룬 베이스 노트로 마무리된다. 모두가 경험했고, 또 경험할 순간을 나타낸 향기. 올여름, 분위기 전환을 위해 활용해보는 것은 어떨까. 50ml 19만 8천원.

조 말론 런던 ‘가드니아 앤 오 드 앱솔뤼’

조 말론 런던의 럭셔리한 앱솔뤼 라인, 그 세 번째 향 ‘가드니아 앤 오 드 앱솔뤼’가 베일을 벗었다. 가드니아 앤 오 드 앱솔뤼는 탑, 하트, 베이스 노트로 이어지는 일반적인 전개 대신 베이스와 하트 노트를 대담하게 강화한 향조가 특징. 따뜻한 느낌이 플로럴 향이 관능적인 오드, 앰버와 어우러지다가 화이트 머스크 향으로 마무리돼 매혹적이다. 풍부하고도 생기 있는 향을 선호한다면 시향할 것을 추천한다. 100ml 35만 원.

에르메스 ‘롬브르 드 메르베이 오 드 퍼퓸’

푸른 바다를 쏙 빼닮은 보틀이 매력적인 에르메스 ‘롬브르 드 메르베이 오 드 퍼퓸’은 빛과 그림자의 대조를 향으로 표현한 향수다. 뜨거운 여름 낮과 밤의 추억에서 영감을 얻었는데, 도시의 소음이 사라진 공간에서 빛이 어둠으로 바뀌는 변화, 그리고 그 미묘한 경계에서 특히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한다. 섬세하면서도 포근한 인센스 향이 부드러우면서도 관능적인 인상을 준다. 50ml 14만 6천 원.

구찌 ‘길티 뿌르 옴므 오 드 퍼퓸’

구찌가 길티 라인의 새로운 향수 ‘구찌 길티 뿌르 옴므 오 드 퍼퓸’을 소개했다. 전통적 남성미와 색다른 매력을 선사하는 이 향수는 대담하고 자유로운 성격을 지닌 이에게 추천하는 향수다. 부드럽고 신선한 장미와 톡 쏘는 칠리 페퍼를 결합한 활기찬 향과 함께 레드 페퍼, 비니거, 소금 등 쉽게 예상할 수 없는 재료를 사용해 특별한 느낌을 살린 향조. 무게감이 느껴지는 매트한 블랙 보틀만큼 관능적이다. 50ml 11만 6천 원.

Editor Soobi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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