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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억 짜리 시계? 진짜 억 소리 나는 래퍼들의 쥬얼리

FLEX하는데 돈을 다 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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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문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은 ‘플렉스(Flex)’, 바로 자기 과시다. ‘목걸이 하나에 200을 줬어’, ‘내 손목엔 오데마 시계 약속 안 늦어’ 등의 가사처럼, 고가의 액세서리는 래퍼들의 성공을 가늠하는 지표로 통하기도 한다. 그중에서도 자신만의 정체성을 잘 나타낼 수 있는 커스텀 주얼리가 특히 인기가 많은데, 드레이크는 1백 캐럿의 다이아몬드로 마감한 ‘OVO’ 캐릭터 펜던트의 목걸이를 만드는가 하면, 박재범은 벤 볼러가 2천 개의 다이아몬드로 만든 소주 병 모양의 펜던트의 목걸이를 착용했다.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 릴 펌 등 유명 래퍼를 손님으로 둔 커스텀 주얼리 디자이너 벤 볼러는 심지어 “약 3억 원 이하의 제작 주문은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과연 래퍼들은 어떤 액세서리를, 얼마나 비싼 가격으로 제작했을까. 시계부터 목걸이 그리고 그릴즈까지, 국내외 래퍼들의 초고가 커스텀 액세서리를 한 자리에 모았다.

제이지의 커스텀 리차드 밀 ‘56’


가격: 약 29억6천만 원

요약: 제작에만 무려 3천 시간이 걸렸다


드레이크의 리차드 밀 ‘RM 69 에로틱 투르비옹’


가격: 약 8억9천만 원

요약: ‘널 미친듯이 만지고 싶어’, ‘오늘밤 너에게 키스할 거야’ 등 ‘엄빠주의’ 문구의 시계


J 발빈의 무라카미 다카시 ‘미스터 도브’ 목걸이'


가격: 약 6억6천만 원

요약: 사용된 다이아몬드 및 젬스톤만 무려 5천 개


타이가의 ‘아크엔젤 미카엘’ 목걸이


가격: 약 5억9천만 원

요약: 3개월에 걸처 태어난 걸작


릴 펌의 자화상 캐릭터 펜던트 목걸이


가격: 약 4억3천만 원

요약: 자기애의 끝판왕


콰보의 다이아몬드 그릴즈


가격: 약 3억 원

요약: 카디 비, 릴 펌 등을 단골로 둔 주얼리 디자이너 조니 댕이 제작.


트리피 레드의 블루 다이아몬드 그릴즈


가격: 약 6천만 원

요약: 뽀족한 상어 이빨 디자인


키드 커디 x 베이프 커스텀 목걸이


요약: 니고가 직접 디자인한 키드 커디 캐릭터


도끼의 다이아몬드 커스텀 롤렉스


가격: 총 약 3억 원

요약: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 설렁탕집에서 도난당한 롤렉스


수퍼비의 커스텀 쿠반 체인


가격: 약 5천만 원

요약: 자수성가한 ‘얼음왕’


염따의 ‘길거리표’ 그릴즈


가격: 약 50만 원

요약: “성공을 씹어”


박재범의 ‘소주’ 펜던트 목걸이


요약: 2천개가 넘는 초록빛 다이아몬드


Editor Kyoungmi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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