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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 버버리, 몽클레르 등에서 고른 30만 원 이하 추천 글러브

수족냉증 이제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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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오면 옷이 겹겹이 쌓이는 상·하체와 달리, 손은 차가운 외풍에 쉽게 노출된다. 그런 손에 해줄 수 있는 유일한 선물은 바로 장갑. 편안한 촉감을 안겨줄 캐시미어부터 바람과 수분 양쪽에서 손을 보호해줄 스키 글러브까지 10개의 글러브를 모았다. 노스페이스, 몽클레르, 캐나다 구스 같은 아웃도어 브랜드부터 로에베, 메종 마르지엘라, 버버리 등의 하이엔드 브랜드까지. 우선은 아디다스의 글러브부터 시작한다.

아디다스 쓰리-스트라이프 콘덕티브 글러브


가격: 약 4만 원

판매처: 루이자비아로마

노스페이스 이팁 리사이클 글러브


가격: 약 6만 원

판매처: 루이자비아로마

랙앤본 에이스 캐시미어 글러브


가격: 약 16만 원

판매처: 샵밥

버버리 로고 아플리케 캐시미어 글러브


가격: 약 16만 원

판매처: 매치스패션

메종 마르지엘라 스플릿 울 블렌드 글러브


가격: 약 17만 원

판매처: 매치스패션

로에베 울 니트 글러브


가격: 약 19만 원

판매처: 헤롯

스톤 아일랜드 컴퍼스 로고 프린트 소프트 셸 R 글러브


가격: 약 21만 원

판매처: 매치스패션

디스퀘어드2 스키 글러브


가격: 약 24만 원

판매처: 육스

몽클레르 글러브


사진: 약 29만 원

판매처: 24S

캐나다 구스 나일론 테크 다운 글러브


가격: 약 29만 원

판매처: 루이자비아로마

Editor Eunbo Shim


몽클레르, 릭 오웬스 등,
한겨울을 책임질 롱 패딩 다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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