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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입비스트

최고의 기능과 성능을 갖춘 블루투스 이어폰 6

'가성비'를 기준으로 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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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열광한 애플 에어팟은 이어폰의 위치를 패션 액세서리로 한 단계 끌어올린 2019년 최고의 아이템이다. 하지만 이어폰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어디까지나 좋은 소리의 재생. 평가는 멋보다 성능으로 매겨져야 한다. 개강을 코앞에 둔 지금, 우리는 세계의 구석구석을 뒤져 최고의 블루투스 이어폰을 선별했다. 음질, 성능, 디자인, 가격, 그리고 브랜드의 가치로 고른 6개의 블루투스 이어폰. 취향과 상황에 맞게 그저 고르기만 하면 되겠다.


뱅앤올룹슨, 베오플레이 E8 2.0


비싸지만 제 값을 한다. 있는 그대로의 소리를 재현하는 뱅앤올룹슨은 새 블루투스 이어폰 베오플레이 E8의 2.0 버전을 선보이면서 배터리 효율을 대폭 개선하고 무선 충전 기능을 추가했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16시간 사용할 수 있으며, 개선된 USB-C 포트는 보다 편리한 충전을 가능하게끔 한다. 리뷰에 따르면 베오플레이 E8의 2.0은 이전 시리즈에서 발견됐던 페어링 문제가 크게 개선됐다. 고급스러운 가죽 케이스와 균형잡힌 음질은 의심 없는 뱅앤올룹슨 만의 장기. 가격: 약 30만 원


소니, WF-1000XM3 무선 노이즈캔슬링 이어폰


소니 WF-1000XM3의 가장 큰 장점은, 그 이름 그대로, 완벽한 외부 소음의 차단이다. 여기에 소니는 외부 상황에 따라 소음 차단 정도를 알아서 조절하는 어댑티브 사운드 콘트롤 기능을 더했다. 가령 음악 재생을 멈춘 경우, 이어폰은 외부 마이크를 사용해 주변 소리를 증폭시킨다. 한편 사용자는 이어폰과 연동되는 애플리케이션의 이퀄라이저 믹서 기능을 통해 취향에 따라 음색을 조정할 수도 있다. 소니 WF-1000XM3 무선 노이즈캔슬링 이어폰은 구글 어시스턴트를 통해 조작할 수 있으며, 애플 에어팟에 없는 다양한 편의 기능을 특징으로 한다. 가격: 29만9천 원


애플, 에어팟(무선 충전케이스 모델)


긴 설명이 필요 없는 블루투스 이어폰의 표준 애플 에어팟. 에어팟의 성공 이후, 이를 겨냥한 유사 블루투스 이어폰이 우후죽순처럼 쏟아졌지만 소리, 디자인, 편의성 등의 모든 면에서 그 어떤 것도 에어팟을 능가하지는 못했다. 물론 에어팟에도 단점은 있다. 대부분의 예전 애플 제품이 그러했듯, 하얀색의 미니멀 디자인의 에어팟은 오염과 충격에 취약하다는 특징을 지녔다. 하지만 ‘애플 생태계’가 주는 연동의 편의성은 모든 단점을 지운다. 가장 완벽한 동기화의 블루투스 이어폰 에어팟. 에어팟 무선 충전기 케이스 모델의 애플 코리아 공식 출고가는 24만9천 원에 달하지만, 제 값을 다 주고 사는 ‘흑우’는 없을 줄로 안다. 참고로 동일 모델의 애플 북미 공식 가격은 159 달러다. 가격: 24만9천 원


삼성, 갤럭시 버즈 트루 와이어리스 이어버즈(무선 충전케이스 모델)


삼성 갤럭시 버즈의 가장 큰 장점은 편안함에 있다. 인체공학을 바탕으로 탄생한 캐널 쿠션 디자인은 장시간 사용에도 없는 듯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한편, 별도의 패드 없이 갤럭시 스마트폰의 원거리 통신으로 충전이 가능하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이퀄라이저, 앰비언트 모드 등을 제어할 수 있다. 20만 원이 넘지 않는 가격 또한 삼성 갤럭시 버즈의 장점. 삼성 갤럭시 버즈는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최고의 ‘가성비’ 블루투스 이어폰이다. 가격: 15만9천5백 원


원모어, 스타일리쉬 트루 와이어리스


“가격이 비싸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음질을 제공하는 건 아니다” 스타일리시 트루 와이어리스는 최상의 이어폰을 보다 싼 가격에 제공하고자 만들어진 기업, 원모어의 플래그십 블루투스 이어폰이다. 저음의 풍부한 깊이, 날렵한 보컬의 균형을 지닌 스타일리시 트루 와이어리스는 1백 달러의 이어폰에서 경험할 수 없는 최상의 품질을 제공한다. 이따금 페어링 문제를 일으킨다는 지적도 있지만, 스타일리시 트루 와이어리스가 선사하는 소리는 이를 무색하도록 만든다. 8월 한국 출시 예정. 가격: 1백 달러


앵커, 사운드코어 리버티 에어 트루 와이어리스


앵커의 사운드코어 리버티 에어 트루 와이어리스는 열거한 6개의 선택지 중 가장 번뜩거리는 블루투스 이어폰이다. 또한 이는 가장 저렴한 이어폰이기도 하다. 선명한 음색과 안정감 있는 저음은 사운드코어 리버티 에어 트루 와이어리스의 가장 큰 장점. 한편 이어폰에 달린 탭을 이용하면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은 채로 이용할 수도 있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5시간 음악 재생이 가능하다. 이 모든 게 단돈 79.99 달러. 놀라운 가격은 이 블루투스 이어폰에 주목해야 할 가장 큰 이유다. 가격: 79.99 달러


Editor Seungho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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